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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3시에 예약하고 비는 엄청 왔지만
그래도 갔습니다.
문 여는 순간......두분께서 인사해 주시고
안쪽 의자에 앉았습니다.
두분의 정성스러운 서비스 받고
교대로 왔다갔다 했지만
제 소중이는 거부하더군요...
30분 가까이 힘만 쓰고 결국 그냥 나왔습니다.
끝.
거의 전화 예약 예약해아 유리방할수있음
폭우 속에 간 것만으로 추천합니다...
2대 1이 제 취향은 아니고, 워낙 멀어서 가본 적은 없어요.
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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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전화 예약 예약해아 유리방할수있음
에전에 한번 가봤는데
폭우 속에 간 것만으로 추천합니다...
2대 1이 제 취향은 아니고, 워낙 멀어서 가본 적은 없어요.
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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