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우정여관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 제기역 3번출구 우측 골목,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26길 6-5
아가씨 예명 : 원
가격 : 4만
옆동네에서 후기가 좋길래 오늘 오후 날래 갔다 왔습니다.
150후반에 40중반 정도로 보이고
얼굴만 놓고보면 중간정도??나쁘지 않습니다.
이쁘게 화장하고 등산복 입고
산타는 동호회 흔한 아줌마 처럼보입니다
가슴도 꽉찬 b에서 모자란 c정도 되는데
문제는 뱃살이 ㅎㄷㄷㄷ 상당합니다.
육덕~뚱 사이 정도 됩니다.
대신 마인드와 서비스가 좋습니다.
꼭지부터 내려와 bj를 해주는데
천천히 소프트하게 오래 해줍니다
69도 흔쾌히 받아주는데 누님 보지 날개가 헐렁해서
걍 골뱅이만 팠습니다
위에서 먼제 해주시는데 상당히 잘 느낍니다
눈을 부르르 떨며 신음소리를 꼴릿하게 내줍니다
정자세로 바꿔서 하는데
엄마를 너무 찾으세요 소리도 굉장히 크구요
민망합니다 옆방에 다 들릴정도로 소리가 커요
그러다 곧휴가 좀 죽어서 살짝 뺀담에 제가 손으로 새우려 하니깐
누나가 다 해줄게 하면서 다시 누워서 BJ 받았습니다
곧휴가 다시 스니깐 뒤로 넣어달라길래
뒤치기 돌입하기전 엎드린 자세로 역립을 해줬더니만
또 엄마를 찾으시네요
색소리가 굉장히 꼴릿 하며 자꾸 넣어 달라고 보채요
뒤치기 자세로 강강강 박다가 힘들어서
BJ+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실은 내색 없이 BJ 잘 해주네요
기본적으로 섹을 좋아 하는 누님입니다.
씻고나서 담배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주간에만 일하구요 저녁 6~7에 퇴근합니다
누님이 무슨 어플 하나 깔아 달래서 깔아주고
답례로 얼굴 안나오게 사진좀 찍어달라니
자세를 잡아주네요. 인증 올립니다.
총평 하자면
얼굴 중 몸매 중하 마인드 최상
꼴릿한 색소리가 특징인
호탕한 전라도 아줌마??? 생각하시면 될듯
재접견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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