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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졸라게 돌아다녔던 새벽...ㅠㅠ

    업종 & 업소명 : 여관바리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해동장/부천시 심곡동 390-5 / 032-654-8826



    아가씨 예명 : 선미



    가격 : 4만



    안녕하세요~ 와꾸내상은 참을수 있지만 마인드내상은 못참는 이야히 입니다..



    토욜저녁 오늘도 출근을 하고 집에 들어와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지다가 갑자기 급 달림신이 내려와



    예전 어느 횐님이 올리신 후기를 검색하다가 가리봉 폼여관으로 마리라는 언니를 보고싶어 



     밤12시가 넘어 급하게 달려가 봅니다...



    근데...헉...들어가서 물어보니 카운터 아줌마가 한달후에 오라네요...ㅠㅠ



    이왕 땡겨서 나온김에 플랜B로 생각해 두었던 부천 온양장 자영이라는 언니를 보러 가기로 맘을먹고



    부천까지 냅다 달려 갔습니다..



    그런데...ㅠㅠ 이런..ㅠㅠ 들어가서 언니를 물어보기도 전에 방이 없다고 죄송하다고 하네요..ㅠㅠ



    토욜밤이라 그런지 방들이 다 찼나 봅니다...ㅠㅠ



    여기서 포기할수 없어서...다시 플랜C를 실행에 옮깁니다.ㅋㅋ



    예전에 후기는 올리지 않았지만 그 유명한 홍능장 숙희언니를 다시 보기위해 홍능장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이모~숙희언니 나왔어요?" 물어보니...



    사장님이 "들어갔어요~"하네요...ㅠㅠ 



    하...토욜날 밤새벽에 나온것이 실수였나 생각이 들더군요..ㅠㅠ



    더이상의 플랜은 없었기에 스마트폰으로 예전에 기억에 남는 후기가 있어 다시 검색을 해봅니다..ㅠㅠ



    그래서 결정한것이 해동장의 선미언니 였습니다.



    검색후 전화를 미리 걸어 혹시나해서 출근 여부를 물어보려 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네요...



    그냥 무작정 가봅니다...



    카운터가서 방있냐고 물어보니 다행히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미언니 불러달라 하고 방에 가서 얼른 샤워를 하고 티비를 켜고 누워서 무음카메라 작동시험을



    해봅니다..



    티비를 켜니 일본야동에 어여쁜 여배우가 나오네요...



    그렇게 2,30분 기다렸나?



    드디어 그녀가 들어옵니다...



    오~일단 몸매는 나쁘지 않습니다...근데 얼굴은 좀..ㅋㅋ 기대안하시는게 좋을듯.ㅋㅋㅋ



    전에 어느횐님이 올린 후기에서 마인드가 좋다고하여 마지막 선택으로 불렀는데..나쁘지 않습니다..



    들어와서 인사를 하는데 괄괄한 목소리의 조선족이었습니다..



    머 괜찮습니다...제가 워낙 식성이 좋은편이라서...



    그녀..들어와서 옷입을때 몰래 사진 한두장 찍고...끝나고나서 한두장 찍었습니다.



    근데 그녀 푸른색 브라팬티를 입었는데 그건 욕실가서 벗네요...ㅠㅠ



    씻고 침대위 내옆에 누우면서 춥다고그러네요..



    그래서 꼬옥 안아주며 등판을 쓰다듬으면서 키스를 시도 해봅니다..



    와꾸는 별로지만 제가 워낙 키스를 좋아해서리..ㅋㅋ



    잘 받아주네요,,



    그러면서 제가 먼저 가슴을 빨면서 그녀의 보지를 탐해봅니다..



    머 그다지 활어반응은 아니지만 나지막한 신음소리를 내며 나름 흥분하는듯 햇습니다.



    그렇게 제가 먼저 가슴을 빨고..서서히 그녀의 봉지를 애무해주니 고개를 뒤로 젖히며



    좋아하는것 같았습니다...



    10분정도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그녀에게 '이제 나 애무해줘~'했더니 



    '응'하면서 키스부터 귓볼,가슴,그리고 밑에 붕알까지 열심히 애무를 해줍니다..



    비제이 스킬은 솔직히 그리 훌륭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그녀 가슴이 바리치곤 괜찮아서 나중엔 제나름대고 붙인 이름이지만 작은69를 



    먼저 시도해봅니다.



    먼 말인지 우리 횐님들은 다 아시죠?ㅋㅋ



    서로 걱꾸로 누워 서로의 가슴을 빨아 주는거..그겁니다.ㅋㅋ



    그러면서 제 한손은 그녀의 보지를 만지다가 손가락도 넣어보고 그랬는데..



    거부하지 않더군요...



    그렇게 작은69를 하다가 이제 진정한 69를 합니다...



    그녀의 나지막한 신음소리가 저를 더욱더 흥분시킵니다..



    그렇게 이것저것 애무를 하다가...



    그녀에게 위에서 먼저 해줄것을 요청하니 흔쾌히 해줍니다..



    그녀가 위에서 박아주다가 제가 상체를 일으켜 그녀의 가슴을 빨고 다시 딥키스를 하며



    힘차게 운동을 해봅니다..



    그러다가 제가 위에서 하겠다고 하고 정상위로 열심히 박아봅니다..



    헉...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ㅠㅠ



    열심히 좋은 느낌으로 박아대다가 이 동생놈이 안좋은 와꾸에 삐졌는지 힘을 잃어버리네요..ㅠㅠ



    할수없이 다시 언니에게 가슴애무를 부탁하고 자지도 다시 빨아달라고 부탁을 했네요..



    그녀 한번 박았던 자지인대도 흔쾌히 다시 빨아줍니다...마인드하나는 끝네줍니다..



    그렇게 빨아주니 제 자지도 다시힘을 받아 힘차게 일어나서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이런...전날 과음이 쥐약이었나 봅니다...다시 흐물흐물 풀리기 시작합니다...ㅠㅠ



    그래도 마인드좋은 우리 선미언냐는 제자지를 자기 보지에 비비면서 노력을 합디다..ㅠㅠ



    결국엔 안될것 같아...언니에게 핸플로 해야할것 같다고 말합니다..ㅠㅠ



    하면서 슬며시 입으로 받아줄수 없냐고 물어보니 그건 안한다고 하네요...ㅋㅋ



    암튼 어찌어찌하여 그렇게 발사를 하고나니 그녀 휴지를 몇장뽑아서 꼼꼼히 닦아주네요...



    아참...처음부터 불을 끄지도 않고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네요...



    그러고 나서 그녀 씻고 나올때 제가 슬며시 칭찬비슷하게 말을 건넵니다..



    "자기 다리가 이뻐서 스타킹 신으면 더 이뻐 보이겠다~ㅋ"라고 하니



    그녀가 웃으며"나 치마입는거 좋아해요~"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럼 담에 내가 스타킹가져오면 자기 그 치마에 스타킹신고 할수 있어?"



    라고 물어보니 그녀왈"그래요~^^" 합니다..



    그래서 담에는 스타킹가져가서 입히고 박아주려 생각중입니다.ㅋㅋ



    솔직히 얼굴은 못봐줄 정도는 아니지만 그리 이쁜얼굴도 아닙니다..



    그나마 몸매가 슬림한 편이고,,,,



    이전 후기에서 어느 횐님이 가슴이 의젖B컵정도 되보인다고 하셨는데



    물어보니 자기는 수술안했다고 하네요...어쨋든 가슴도 만질만하고 빨기 괜찮았씁니다..ㅋㅋ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생각에도 가슴은 의젖인것 같은듯...ㅋㅋ



    그러나 그리 심하게 티나지는 않습니다..



    암튼..얼굴은 그냥 그저그런 아줌마 스탈이었으나 사진에서 보시듯이 그리 뚱한 체형도



    아니고 일단은 키스,작은69,그냥69,보빨,등등 빼는것 없이 다 받아주니 



    저한텐 괜찮은 언니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보를 드리자면 키는 150중후반대...몸매는 그럭저럭 슬림(나잇살배는 그래도 있네요..ㅋ)



    얼굴은 못봐줄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시장 아줌마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저는 마인드가 훌륭하여 담에 스타킹 지참하고 다시 보러갈 예정입니다..ㅋ



    아...술김에 후기를 쓰려니 횡설수설에 두서없이 적었네요...



    마지막으로 실사 몇장 뿌리고 저는 이만 자야겠네요..



    우리 여탑횐님들도 어디를 가시던 항상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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