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명동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시 심곡2동 393-4
아가씨 예명 : 혜진
가격 : 4만..
안녕하세요~컨셉있고 가격만 싸다면 얼굴 와꾸도 뒤도 안돌아보고 냅다 달리는 피로中입니다.ㅋ
요즘 정액이 늘어난다는 약을 먹고 있어서 그런가 저의 잦이는 주인님의 지갑사정도 생각안하고..
자꾸 쏘고 싶다고..요동을 치네요..ㅠㅠ 이래서 전 싸구리 유흥뿐이 못 하나 봅니다..ㅠㅠ
항상 2~3월쯤엔 봄타서 그런가 오버 달림을 하게 되는데..올해는 정액까지 활발하게 생성이 되서 그런가..
주 2~3회달림을 하네요..ㅠㅠ 근데 10만원을 안넘으려고 노력하다 보니..10만원 언저리에서 달림을 하게 되네요..
역시 달림은 계획적인 지출을 유지하면서 해야하나봐요.ㅋㅋ
거기다 여탑 진급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가 더더욱 달리게 되네요...
여러분 불쌍한 피로中을 위하여 후기 한번씩 읽고 추천을 날려주는 센스 부탁드립니다..(__)
이제 헛소리는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요즘은 부천역을 바라보고 왼쪽으로만 달리러 다녔었는데..오늘은 오른쪽으로 한번 가봤습니다..
왼쪽만 달리다보면 오른쪽이 슬퍼하니..골고루 사랑해줘야죠..
오른쪽의 장점은 여관라인 중간쯤에 주차장이 있어서 불법주차 자리가 없을때 돈 내고 주차하면 된다는
장점이 있네요.ㅋㅋ
오랜만에 명동장을 가봤는데 주인 할주머니가 기억을 하시는지 오랜만이네? 하시네요.ㅋㅋ
예전에 한번 즐딸한 언니가 있어서 불러달라니 여기 한국 애들은 워낙에 출근이 랜덤해서 안나왔으면 랜덤으로
불러줄께 하시더라구요..명동장 할주머니는 그래도 나름 잘 불러주셔서 콜 하고 들어가서 씻고 기다리다보니
똑똑똑 하고 들어오네요..
얼굴보는데 흠 아줌만데 곱게 늙었고 몸매도 적당하고 괜찮네요..
씻으러 가면 인증 해야지 했는데 안씻고 옷 다 벗고 썰전 틀어놨는데 티비를 한 5분 보시네요..
당황해서 암말도 못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의 잦이로 돌진을 하시고 바로 사까시 시전해주시네요..
아 수박..인증..ㅠㅠ 하지만 저의 이성은 이미 날라가버렸고..저의 똘똘이를 맡겨봅니다..
사까시 ~~~ 기둥 ~~ 불알..사까시 ~~~ 기둥 ~~ 불알...
길게 해준건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짧은것도 아니고) 딱 적당히 해주는데..
오 생각보다 잘 빨아주네요..잘 빨아줘서 쌀꺼 같은건지 약먹어서 쌀꺼같은건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합체 해봅니다..
떡 ~~ 떡 ~~ 떡 ~~ 수박..ㅠㅠ
역시 조루는 어쩔 수 없나봐요..ㅠㅠ
밑에서 아줌마가 절 보는 눈이..아쉽네? 벌써 끝이야? 하는 눈빛으로 절 보네요..ㅠㅠ
마무리 하고 아줌마가 씻으러 가네요..
여기서 여탑정신을 발휘해서..살자꿍 인증 설치해봅니다..
인증은 밑에 있겠죠?ㅋㅋ
마무리하고 나옵니다..
PS 부제 : 3명의 바리를 보다..
명동장을 들어가는데..바리 하나가 나옵니다..오!! 나쁘지 않네요..얼굴도 몸매도..
저 아줌을 불러달라고 하려다가 저의 이상형은 오늘 처음 본 여자이기 때문에..이미 얼굴을 봐버려서..
감흥이 떯어져서 그냥 들어갑니다.ㅋ
그리고 저랑 떡친 아줌마 봅니다..여기까지 2명..
그리고 씻고 정리하고 나가는데..바리 하나가 나갑니다..
뛰어가서 얼굴 보려다가 그럼 실망할꺼 같아서 뒤태만 한 2~3분 따라가면서 봅니다..
(같은 방향이라 따라간겁니다..스토킹 아님!!ㅋㅋ)
오 검스에 검정색 부츠에 미니스커트에 짧은 코트같은 마이..
뒷태는 좋네요!! 뒷태 인증이라도 했어야했는데 그땐 당황해서 못 했네요.ㅋㅋ
달린건 한명이지만 그래도 3명의 바리를 앞뒤에서 봐서 왠지 오늘 3번 달린거 같은 기분이 들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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