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화양리 진흥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화양사거리 근처
아가씨 예명 : 현주
가격 : 4만원
갔다온지 2~3달 됐는데 늦은 후기 올립니다...
작년 11월쯤 갔던 것 같구요
그동안 진흥장에서 할줌마들만 몇번 보고 실망해서 안가다가
퇴근길에 급꼴림에 잠깐 들렀습니다
카운터에 아가씨 불러달라고 말하려고 하는데, 카운터에서 주인아줌마랑 젊은 아가씨가 화투를 치고 있네요.
주인 아줌마한테 "젊은 아가씨 있어요?" 라고 물어보니
"얘 어때?" 하네요 ㅎㅎ
ㅇㅋ 하고 칫솔 받아서 올라가니
1분도 안돼서 바로 문열고 들어옵니다
근데 술냄새가 엄청 나네요 ㅋㅋ 들어오자마자 횡설수설 합니다
뭐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술취해서 이상한 소리만 해대네요
자기가 쌍둥이 언니가 있다는 둥 ㅋㅋ
한 15분 썰 풀다가 본게임 들어가려고 하니
마사지를 해준다며 시원하지도 않게 마사지를 주물주물~
뭐 돈내는거 아니니 그냥 받고 있었습니다.
본게임 들어가니, 이게 또 술취한 여자 먹는 맛이 나름 괜찮네요
박으면서 헛소리 하는데, 재밌더라구요 ㅋㅋㅋ
가슴도 큰 편이고 살집도 적당히 있어서 만질 맛도 나구요
암튼 거하게 한판 치루고 안가고 옆에 안가고 누워있네요
담배 한대 피고, 또 헛소리 하고 ㅋㅋ 안나가요
그러다가 살짝 잠이 듭니다
꼬추만 서면 한판 더 꽁으로 할 수 있는 분위기였는데 꼬추가 안서서 실패 ㅋㅋ
그냥 젖만 계속 주무르다가 한 15분있다가 깨네요 ㅎㅎ
잠이 좀 깼는지 이제서야 씻고 준비 하네요
씻으러 갈때 동영상 켜놓고 바지 주머니에 넣어놨습니다.
인증샷 올릴께요
예의상 얼굴은 모자이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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