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천호동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천호 2001아웃렛 뒷편 (약도 참조)
아가씨 예명 : 송이
가격 : 20분 8만
지난 주 금요일 밤 방문해 보았습니다. 시간은 자정 쯤이었고요..
예전에 차로 사파리해본다고 온적이 있었는데, 이쪽은 들어가는 입구쪽은 차가 들어올만한데
안쪽에 길이 막혀 있어서 돌리기도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지라..
이번엔 차를 근처에 대고 걸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ATM옆에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서 사파리 도중에 나오는 첫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틀자마자
이모님이 달려나와서 팔짱을 끼며 강제로 끌고 가네요
"우리 막내 21살이고 가슴이 D컵이야" 하시면서...
(지도 상에 표시한 곳이고 지도상엔 두집 공간인데 같이 쓰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5~6집 사파리 밖에 안한 상태로 "이모 이제 막 들어왔어요 좀만 더 보고 올께요" 하고
뿌리치려 했지만, 힘이 무지 쎄십니다.
반포기 상태로 얼굴만 보자는 심정으로 입성했고요
입성해서 그 막내라는 아이를 보여주는데..
귀염상의 얼굴에 큰 가슴을 보고 그냥 들어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른 대기 중인 아가씨들도 3명정도 있었는데... 제대로 얼굴은 못봤네요)
일단은 이모가 작은 테이블 있는 방으로 안내하고요
요금 결정을 하는 공간인듯 "몇분짜리로 할꺼야 "라고 물으셔서
제일 짧은 기본 요금 20분 선택했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나니 "콘은 낄꺼지? " 라고 물어보네요....
천호는 노콘도 가능하다고 후기들에서 본 것 같아서 안 껴도 되면 안낄래요 했는데..
"그래? 막내는 노콘은 안되는데... 다시 초이스 해줄까?" 라고 하네요...
에....잇... 진작에 얘기해주지...... 싶었지만
머 이미 마음은 막내에게 가있던 참이라 "끼고 할께요" 라고 하고 잠시 대기하였습니다.
3분쯤 후에 막내가 와서 방으로 안내하고 같이 탈의를 했네요.
홍등가는 수원,영등포, 청량리 만 가봐서 머 뻔히 누워있으면 닦아주고 시작하려나 했는데
이 아이 갑자기 알몸 상태에서 안기면서 뽀뽀를 하네요... (시체족으로써 순간 진심으로 많이 놀랐습니다.)
같이 씻으러 가자면서... 방 옆에 작은 문을 여니 1평 남짓에 작은 고시원 화장실 같은 공간이 나오고요
거기서 하체 위주로 앞/뒤 꼼꼼히 씻겨 주고 가글도 주네요
틈틈히 애교 부리며 안겨 오는데... 젊어서 그런가 부들부들한 피부의 감촉이 정말 좋았습니다.
씻으면서 애기해 보니 나이는 이모님 말씀과 달리 22살이라고 하고요..
가슴은 크긴 크던데, 사이즈는 잘 모르겠습니다. A컵 B컵은 봤어도 그 이상은
어느정도가 C고 D 인지 잘 모르겠네요 ^^;;; 커서 그런지 조금 아래로 처진 모양이라
자연산 같아 보이는데 이것도 정확하진 않습니다
씻고 나와서 아가씨가 담배 펴도 되냐고 물어보고 같이 담배탐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
본게임 시작했고요.
뽀뽀-> 가슴 -> 아래기둥 -> 알까지 입으로 애무해주네요
짧다는 생각 안들게 정성스레 해주는 편이네요. 샤워할때 뒤까지 꺠끗이 씻겨주길래
혹시? 했지만 뒤쪽은 안해주었고요
"오빠 서비스 더 해주까?" 라고 묻길래 되었다고 올라오라고 했는데
더 해달라고 하면 더 해줄 것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올라와서는 뽀뽀 먼저 해주는데, 순간 혀가 들어와서 다시 한번 놀랬고요...
살살 방아 찍다가 세게 찍었다가 앞뒤로 격렬히 흔들다가를 반복하네요
이러다가 방출할것 같아 정상위로 교체했서 강강강으로 열심히 운동했고요
입술이랑 목덜미에 키스하며 운동하는데 목덜미 끌어안고 다리로 허리 쪼이며
신음소리를 적적 크게 내네요
신음 소리는 솔직히 연기하듯 내는 톤으로 느껴졌습니다만, 오랜만에 느껴보는
20대 처자의 살결과 그곳 안의 따스함으로 인해
얼마 못가 항복하고 방출했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나니 CD쨰로 움겨 잡으며
"이고 내꼬야, 어여 내놔랏" 하며잡아서 뺴가네요.. 애교가 많은 아이 같습니다.
끝나고 다시 한번 씻으러 갔다 나오니 앉아서 담배 한대 더 피자고 해서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나왔고요.
인형뽑기가 요즘 유행인데 3만원 넣어도 못 뽑았아서 끙끙거렸더니 손님들이
뽑아다 줬다는 얘기랑
키는 152라는 얘기랑 다른 곳은 씼는 곳이 없다는데 그럼 찝찝해서 어떻게 하느냐는 얘기랑..
자기는 목표가 3억이고 이곳이 처음이고 1년정도 되어간다는 얘기등등을 했네요...
머 20분이 안지난건지... 꽤 길게 얘기하는데 시간 채근을 하지는 않네요
나오면서 홍등가 다녀본 이후로 처음으로 이름을 물어보았고요
"송X"라고 해서 제가 "송이?,송희?"라고 물어보니
이름이 적힌 명함을 주네요. 명함 앞에는 명품 구두 어쩌고 써있고, 뒷장 여백에
"송이"라고 써있었습니다.
다음에 올떄 꼭 자기 찾으라고 화수 뺴고는 항상있다고 하며, 나갈때는 뒷문으로 안내하네요
나온김에 구경 좀 더 할까 했는데 뒷문으로 나오니 길을 잃어 시장쪽 짧은 길로 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나가는 길에도 이모들 열심히 잡으려고 하고요.
한번 했다고 하는데도 2번은 하고 가야 한다면서 잡는데 ... 머 할말이 없네요 ㅎ
정리하면,
정신없이 끌려 들어갔지만, 전에 갔단 다른 곳 대비 만원 정도 차이에
시간적으로나 아가씨들 마인드의 차이는 상당히 크네요.
(영등포/청량리는 특히 눕고 나면 얼른 싸고 나가라였는데... )
이점은 만족하는데, 이모들의 호객행위를 피해서 맘껏 사파리 할 수 없다는 것은
조금 불만이네요
재방문 의사는 90%정도 입니다.
머 이곳도 내상을 입을 순 있겠지만 당분간 영등포나 청량리 대신 이용해 보려합니다.
또 들리게 되면 후기 또 올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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