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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러갑니다
일산에 업무차 갔다가 알게된 곳인데..
근처에 일이 생기면 여기부터 들릴 생각에 엄청 행복해집니다
일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전화해서 버버리 어떤지 물어보니
제가 말한 시간 가능하다해서 우선 예약하고는 못가게되면
미리 연락드린다고하고는 일부터 처리합니다
다행이도 시간이 넉넉하게 처리하고 이동합니다
인사하고는 샤워하러갑니다
더워서 땀도 흘리고했는데 샤워하고나니 엄청 개운해지네요
빨리 일 보느라 밥도 못 먹어서 라면먹고 마사지받으니
천국이네요..
관리사님 가시고 버버리.....
포인트 빨아주고 앞으로 돌아서 육구자세 하고는 거츄빨기합니다
저도 버버리의 계곡에 빠져들어 흠뻑취합니다
한참을 애무로 적신다음 본 플레이 진행합니다
부드러운 진입과 엄청난 수량으로 펌프질도 쉽게 잘 되네요
열심히흔들어대고는 거츄는 쓰러집니다
숨 고르느라 늘어지니 버버리의 청룡으로 모든 거사가 끝납니다
이제 가뿐하게 나머지 일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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