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회사 회식 후 9시쯤 끝나서 요즘 후기에 올라오는 폼여관의 마리를 만나러 갑니다.
앞에 갔더니 한분 들어 갑니다. 저는 천천히 들어가자 하고 담배를 피고 있는데 들어간 분이
나오네요. 그 사이에 한분 또 들어 갔다가 나옵니다
먼가 이상한데 하고 들어갔는데 역시나 마리가 없다네요...
돈 지불하고 아무나 넣어 주세요 하고 베란다에서 담배한대 피고
기다리다가 이럴바엔 가까운 동명장이나 가자 하고 환불받고 동명장으로 향합니다.
아저씨가 누구 하길래 그냥 잘하는 분으로 넣어 주세요~ 하고 씻었습니다.
근데 씻고 있는 도중 들어옴... 빨리 들어와서 좋네요.
전에 방문했을때 본 여진입니다.
와꾸는 그나마 이 근처에서는 괜찮은 언니이고 나이는 대략 50대 전후이지만
관리를 잘해서 아줌마 몸매는 아니고 얼굴도 봐줄만 한 편입니다.
서비스 들어오는데 자기 배 아래쪽이 아퍼서 병원갔다 왔다고 하면서 살살 해달라고 하네요ㅠㅠ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자주 오는 사람하고 연애하다가 몸이 상했다고 그때부터 병원가서 치료받고
좀 쉬었다고 그러면서 지금 회복중이랍니다.
특징이 애무를 잘하는 편은 아니고 츕츕 입으로 소리를 잘 냅니다 ㅋㅋㅋ
여진씨 아프다고 하니 정자세로 삽입 후 중약 중약 강중약 숨을 고르며 펌핑을 하는데 느낌이 안옵니다;;
술을 먹어서 그런지 느낌이 안옵니다 ㅠㅠ 그래서 안되겠다고 하고 자세 뒤로 해도 되냐고 하니
아직은 회복중이라 안된답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정자세로 강중약으로 집중하는데 안됩니다
안되겠다고 하니 미안하다고 나때문에 그런거 같다고 말하면서 bj와 손으로 해주겠다 합니다.
그래서 다시 받아보는데 기미가 안보여서 그만해도 될꺼 같다고 말하니 미안하다네요...
괜찮다고 다음에 또 올거니까 그때 잘해 달라고 말하고 마무리없이 나왔습니다.
우울한 마음에 후기를 쓰는데 지금은 또 불끈하네요 ㅠㅠ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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