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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신설동가서 만남으로 들어갑니다 턱주가리 개싸가지 만남여사장한테 오늘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찾는사람있냐고 되묻네요.
개소리하지말고 출근부나 빨리 말하라고 하니까 옥주,하영,신양,소담 이렇게 있답니다
신설동은 4명으로만 돌아가나봅니다 전에 몇몇 뉴페,다른사람 있던거 같은데 안나온건지 관둔건지.... 만남은 항상 105호로 줍니다
선객이있으면 다른방주고요.
105호 에어컨 찬바람 엄청 약합니다 안나오다시피하는 수준.. 야동도 소리가 안나옵니다
먼저 신양을 불렀는데 거의 50분 기다리니까 들어왔네요
여탑에서는 신양후기 올라오면 비추박고 난리인데 신양찾는사람 많나보네요
신양 이년은 나름 몇번 봤는데 볼때마다 처음본 척, 모르는 척하네요 ㅋㅋㅋ
다른바리들은 몇 번보면 또 왔냐고 반겨주고 그러던데 빡대가리인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섭스는 그동안 수 많은 남자 젖과좆을 물고빨아대서 기술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신양을 보게되네요
연애할때 조임이 제법 괜찮은 편이고요. 얼마전에 어린년 따먹었는데 딴놈들한테 얼마나 박혀댄건지 허벌이라 느낌이 전혀 안나서 하는데 좀 힘들었었네요
한번하고 끝내기엔 좀 아쉬워서 하영이 불렀습니다.
들어올때 안녕안녕하면서 인사하면서 들어오는데 귀엽네요 ㅋㅋㅋ
앞판에 신양이랑 하고나서 하려니 섭스랑 연애는 맹탕으로 느껴지더군요.. 하영이부터 부를걸..
아무튼 두 판하고 나오는 길에 가야장이라고 있던데 여기 방문해보신 회원님 계신가요?



하영이는 뉴페인가요?
턱주가리 개싸가지 여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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