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폼여관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가리봉5거리 구디방향 50미터 우측 편의점 골목입구
아가씨 예명 : 마리씨
가격 : 3만원
방문일시 : 2017년 2월 8일 20시
안녕하세요 후기만 보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노는물입니다
다른 여탑인분들처럼 글재주가 없어서 항상 눈팅만 하게되네요 ㅠ
회사일이 끝나고 집에가던중에 집에가서 할일도 없고 문득
폼여관 후기가 떠올라서 가던길을 멈추고 소문이 무성한 마리씨를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폼여관은 이번 방문이 2번째인데 한창 박양이 수면위로 많이
떠올라서 갔었는데.. 음 머랄까.. 전 외모도 외모지만 마인드의 실망을 많이해서..
다시는 오지말자 다짐을 했지만
또 한명의 마리란 이름에 끌려서 호기심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8시 출근이라길래 8시 5분전에 도착했더니 무려 45분을 대기하게 되었네요 ㅠ
다른 여타 가게처럼 또각또각 소리는 잘 안들리더라구요
45분 대기하는동안 어찌나 차임벨이 많이 울리던지.. 장사잘되네요
기다림의 끝에 노크소리와 함께 마리씨 입장!!
첫인상은 음... 30대라.. 30대라... 제기준엔 한 40대 중반?쯤 되어보이네요
제 주관적인거니.. 이해좀 ㅠ_ㅠ
일단 들어와서 담배하나 피자고 하네요 수첩에 까먹을까바 갯수를 적는데
음.. 8시출근인데 45분동안 10명가까운 손님을 받았네여;;;
담배피는동안에도 쉴세없이 대화를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보기 좋네요
담배를 끄고 바로 누으라고 하면서 본격적인 플레이 시작!! 살며시 자리잡고 들어오는 BJ~
보닌님이 말씀하신데로 BJ 스킬은 상당히 뛰어난편이네요
빨면서도 아이스크림같다며 할짝 할짝 거리는데 전 개인적으로 BJ는 매우 만족한편입니다
5~10분정도 아낌없이 핥아주시는 고마운 마리씨!!
이어지는 본격적인 합체의 시간. 삽입하면서 느낀점은 생각보다 쪼임은 좋은편이네요
조금씩 들려오는 가식적일수도 있지만 적당한 사운드의 신음소리에 홀려서 정신없이
박아보네요 그렇게 어느정도의 시간을 정자세로 하다가 작렬하게 전사..
끝나고서도 예의상 멘트인 좋았다는 표현도 아낌없이 해주는 그녀/
그리고 다음에는 밤 11시 이후 ~ 새벽 2시반전에는 오라고 얘기하면서 먼저 간다고 미안하다며 떠나네요
혼자 남겨진 방에서 담배하나를 물고 언제나 발사후에 밀려드는 현자타임.. 담배연기와 함께 날려버려봅니다.
외모나 몸매는 여관바리 기준은 음 중상?정도 되보이네요(여관바리 기준입니다^^)
제가 목동힐링이나 잭슨할매도 만나봤는데 목동힐링 사장님이 외모는 살짝 더 나은정도?
마인드는 좋아요 특히나 BJ나 쪼임은 추천합니다
인증은 아직 실력이 부족하여 못찍었네요 ㅠ
폼여관 마리씨 보실분은 미약하게남아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소영씨도 괜찮다는 소문이 있긴한데 글쎄요 좀더 고민좀해보고..
재방문은 서비스때문에 70%? 정도네요
3만원 가격면에서는 메리트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들 즐딸공떡하세요~~^^
별내용 없는 후기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어플공떡이나 나이트에서 주워먹고 다니는데 인증하수라.. 찍어봤자 쫄보급 솟옷사진정도? ..ㅠㅠ
글재주도 없고 해서 잘 안쓰게 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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