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보던 처자인데 몇달동안 안보다가 연락해서 다시 만났네요
워낙 잘 아는 사이라서 더 싼 가격에 네고가 가능했겠지만 공장에서 일하고 여유가 있는 처자가 아니라서 2-20 불렀습니다
항상 마인드는 기가 막힙니다.
모텔에 들어가서 침대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발기되서 바지를 뚫고 나오려는 자지를 조물락 거리면서 만집니다.
딮키스하다가 옷벗기고 샤워 없이 바로 물빨하다가 박아줬습니다
자주 봤던 사이라서 섹스도 정말 적극적으로 합니다. 겨드랑이 발가락 똥꼬까지 해달라고 하면 안빨아주는 데가 없습니다
에어콘 키는 것도 깜빡해서 땀을 엄청 흘리고 야동 한판 찍었네요
같이 씻고 와플이랑 커피 시켜먹고 놀다가 2차전까지 하고 헤어졌습니다.
많이 힘들고 외로워 보여서 제가 마사지도 해줬습니다.
마사지 받는걸 좋아해서 전에 초대남 불러서 오일 마사지 해준적이 있는데 좋아했던게 기억나네요
앞으로 한동안 또 볼것 같습니다
장기 츠자라 좋네요!!
즐딸 추카드려요~
어디서 만나는건가유?
진짜 좋은 러샤녀 자주 보고픈 하드코어 처자네요
조임은 어떤가요??
부럽네요 ㅠㅠ.총 20+모텔비 들었나요?
부럽네요.....ㅠㅠ
다른 처자라면 이 처자는 어떻게 만나셨나요?
같은 처자인데 지금 수원갔어요 ㅎ
완전 부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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