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보고 온 윤아...
박장군의 연락왔다....
가게에 사이즈 좋은 애가 나타났다고...
제가 사이즈 좋은 신규언니들 오면 항상 머리올려주듯
가보거든요...ㅎㅎㅎ
이번에 본 윤아,,,,
대학교 휴학을 하고 투잡하는거라는데.. 진짜 남자들이 보면
침 많이 흘릴듯합니다.
예명을 윤아라고 지은것도 소녀시대 윤아를 닮아서라네요
제가봐도 선이 고운게 많이 닮긴했더라구요
술은 적당히 마시는거 같은데... 실수 안 하려 애쓰는게
보여서,,,,, 귀여웠답니다
신규 아가씨들 나타날때 항상 가서 보면 긴장한게 티가 많이 나는데
좀 일하다 저랑 마주치거나 일행이 초이스해서 같이 룸에서 놀다보면
확실히 일 좀했다고 노련미가 보이더라구요
윤아도 언젠가 그리 될듯하지만 그날 만큼은 그 순진하던 모습을 지켜주고 싶었답니다.
이상 초짜 .. 면담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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