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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다시는 안가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내 자지한테 진 사람입니다
제길 섹스가 뇌를 지배하자 마자 가까운 까치산이
생각나서 택시타고 이동합니다
청아장 도착해서 사장님께 비용 지불하고 혹시
새로운 사람 있냐고 물어보았으나 답은 없고
빨리 올수 있는 사람으로 요청했습니다
15분정도 흘러서 아줌마 등장 얼추 50대
뚱뚱 합니다
삼각 애무 시전하고 무릅아프다고 벌러덩 스킬 사용
어쩔수없이 정자세로 하다가 자세한번 바꾸고
조금 길게 했더니 짜증을 내내요 지루정도는 아닌데
짜증나서 야동생각 후 발사
이젠 화곡도 끝난거 같네요 어여 푸잉이들이
국내에 유입되어야 좋아질듯
가지말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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