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파주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어딘지모름 (꽐라)
아가씨 예명 : 모름
가격 : 58만원
지난주 일요일 일산라페에서 술오지게먹구 오징어대서 아는형님이 용주골 가자고 하길래
얘기만들었지 저도 한번도안가본곳이라 택시잡아타고 갔습니다.
담배한대 피면서 초이스보러 힐끔거리며 스캔하다 한가게에 처자 룸빵언니 느낌나오길래 들어갔죠 입구에서
8만원결재하고 형님과 즐떡하구 입성!!
언지 사근사근하니 착하고 허리에 문신이 섹시했습니다.
이런대 자주오냐는질문에 처음 와봤다하니 거짓말~ 이러길래
내가 너한테 잘보일일이 뭐가있냐고하니 그건그래~하며 샤워시켜줍니다.
플레이는 머 다똑같고 서비스 받다 술을 너무먹었는지 섣다 죽었다 무한반복하길래 언니 재촉합니다.
짜증나서 연장해달라니 긴밤끊자고 합니다 얼마냐고 물어보니 50달랍니다.
돈빼오라고 카드준뒤 결재하고부턴 개적극적이네요 자본주의사회란...쳇
형님 전화오는거 걍드러가라고하고 전 언니델꼬 맘대로 데리고놀다 언니방에서잠들었고
밖에나오니 여기가 어딘지모르겠습니다... 허허벌판 곳곳에 아직영업하는 가게도있고
차도없는대 카카오택시부르니 기사아저씨 놀랩니다 낯에여기서 손님 처음 태워본다고
창문열고 찬바람쐐며 아저씨와 떡얘기로 화기애애하게 집으로왔습니다 끝~!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