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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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내상이라 안물어봤습니다
가격 : 7
시골 상가집 다녀오느라 피곤했는데
집오니까 이유를 모르는 급꼴림이..
시간도 새벽 두시반이 넘어서 딱히 갈데도 없구
옛 청량리 지명녀인 가희나 볼까해서 택시타구 넘어가니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가희네 가게는 불이 꺼져있네영..
이때 동남아 휴게텔로 갔어야 했는데...바보처럼 한바퀴 돌다
지도에 빨간동그라미..저곳에 왠 큰참젖을 지닌 정말 마인드 좋게 생긴
처자가 저를 꼬시더군영...이쁘진 않지만 마인드가 좋을거 같아 들어가니
막 또 꼬시네여 칠만원만 있냐구 하기에 그것만 있다하구 걍 눕습니당..
빨간 홀복을벗는데 오쉣...할매물젖에 아래로 힘없이 처진 똥배가 헐ㅋ
물티슈로 닦아주고는 비제이 살짝하고는 콘씌우더니 벌러덩 누워버리네여
위에서 좀 해달라니 오빠는 꼬추가 커서 안된다네여 시부럴뇽이ㅋ
그래서 제가 쑥 넣고 박는데 영 느낌이 안오네여
뒤로좀 하자니 오빠껄로 뒤로 하면 나오늘 일 못해 이지롤 떠네영..
애써 살려보려고 할매젖에 손을대니 아프다고 염병을 떠는군여
이 씨부롤년이..내 7만원을 꽁으로 먹을라구..저도 야마돌아서
풀파워로 10분간 강강강박아대니 이년이 비명을 질러대네여
전 머리속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겨우 발사할 기미가 보이자
냉큼 뽑고는 이년의 얼굴을 향해 발사! 했는데 각도가 실패해서
목이랑 턱 입에만 발사됬네영..봉지를 부여잡고는 아프다고ㅋㅋ
일못하겠다고 퇴근 한답니당ㅋㅋ 제 성검으루 심판을 내려
이년 퇴근 시켰네영...이제 아무리 꼴려도 청량리는 안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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