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가리봉 폼여관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가리봉오거리에서 구로디지털단지쪽으로 약 200m 정도/ 네이버에 치면 나와요
아가씨 예명 : 소영
가격 : 딱3만원
가리봉에 3만원으로 20대랑 떡 칠 수 있다는 후기 보고 계속 꼴아보다가 어제 오후 무작정 들어감.
입구에 들어갔는데 계단밖에 없어서 약간 당황... 걍 이층으로 올라가니 아무도 없고 뻘쭘.
마침 방 청소 마치고 나온 주인아주머니 같은분 한테 3만원 주고 "소영이 불러주세요" 했더니
밥 먹으러 갔다고 40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방에서 샤워하고 냉장고에서 비타민 음료 먹고 기다리는데
거의 한시간 다 되어서 똑똑하고 들어오네요.
얼굴안보려고 했는데 결국 보고 말았네요. 키는 작은편 입술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삼만원에 기대하면 안되죠?
언니 알아서 옷 벗고 올라와서 젖꼭지 부터 물고 빨고 내려와서 자지를 아주 정성껏 깊게 깊게 빨아주더니
부랄도 햝아주고 빨아주고 부랄밑에도 혀로 살살 햝아주고 암튼 예상외로 오래 해줍니다.
자지에 콘 씌우더니 옆으로 발랑 눕길래 "위에서 안해주냐? 했더니 고개만 끄덕끄덕.
젤 바른것 같지도 않은데 걍 위에서 자지를 보지에 쑤셔넣었더니 쑥하고 밀려들어 가더라고요.
쪼임도 제법 좋고 졸라 박아댔더니 쌕소리도 조금씩 내주고 자세변경요청도 안될거 같아
그자세에서 다리 모아 어깨에 걸친 후 초 집중하여 빛의 속도로 쌔려 박으면서 급피치 올려 시원하게
찌이~~~~~~~~~~~~~~익 마무리 and 남은 한방울 마져 빼내려고 계속 움찔거렸더니 쪼여주더라고요.
허참... 아무튼 싸고나서 바로 안빼고 꼽아놓고 있었는데 빼라는 말도 없고
만원의 행복은 들어봤는데 삼만원의 행복도 있는거 같네요. 저렴한 가격에 그것도 대낮에 물 한번 시원하게 뺐네요.
어찌보면 20대 같기도 하고 암튼 여관바리 치고는 확실히 영계는 맞네요. 특히 젖꼭지 하고 자지 빨아줄때
만져본 피부는 정말 20대 느낌이에요. 도자기처럼 매끄럽고 빨통은 작지만 꼭지는 만지기 좋고
처음 가본 가리봉 폼여관 기대이상으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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