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가서 식사부터 합니다
자주 가다보니 실장님이랑 친해져서
배고프다하면 라면 주시는데....
주방이모 솜씨가 좋은건지... 엄청 맛있어요
배 든든하게 채우고 마사지받으면서 소화시키고...
한숨자는듯 졸고 나니 티파니 들어옵니다.
응까시 시원하게 빨고는 앞으로 돌아서 저를 보고는
앗~~~~
하면서 아는척하네요 ㅎㅎㅎㅎ
애무 중단하고 잘 지냈냐며 인사하고는 다시 분위기 잡습니다
역시... 티파니의 미친 애교에 저는 녹아나네요
ㅋㅋㅋ
둘이 또 열심히 몸을 탐하면서 애무로 침을 쳐발쳐발합니다
신음소리도 커지고 아래 물도 젖어들고 제가 이제 넣고
흔들 차례인가봅니다
으샤~~최선을 다해 반동운동을 하며
티파니를 만족시켜줍니다...
다끝내고나니 티파니가 가글로 마무리 해줍니다
다음을 기약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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