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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 이리 힘드나요??
오늘 오전에 구성쪽에 차간단 20살15달라는애 보러갔다가 벤츠 차 긁고 기분 좆같았는데 나타난거 보니 퐁퍼짐하니 20은 아니고 22-23으로 보임. 어려서 귀연 맛은 있으나 15주가 아까워서 차 사고도 나고 오늘 날이 아니다라고 한후 만원주고 보냄. 텔가면 돈 더 달라는거 줄것 까지 생각하며 갔건만.. 이후 앱을 막 돌리다가 수원에 29/텔포13에 갔다가 태우고 나니목소리 허스키에 피부가 까무잡접에 우둘두둘.. 도저히 자신없어서 내려줌...
오늘의 히러로 ..내상녀등장 또 어플 돌리는데 15만원에24살짜리년 접선했음. 서울에서 일하고 수원도 온다고 내가 조건인생에서 4번째라나?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좋고 성격도 좋아보여서(처음 돈받기전) 오늘 내가 액땜한 보람이 있다 싶었슴. 텔2만원지불후 들어온후 내가 먼저 씻구 지 씻으로 가기전에 돈부터 달라함. 이년들은 전부 씻기전에 돈받는게 정석인지~ 씻고 누웠는데, 긴생머리에 얼굴도 괜찮아서 맘에 들었는데 이년이 침을 뭍히지말라하고 키스도 안된다. 이지랄함. 꼭지도 아기같고 몸매도 좋고 보지도 예쁨 냄새없어서 , 졸라 보지빤후 좀 애무 해달랫더니 젖꼭지 껄쩍깔적, 귀두도 입에 안물고 껄쩍깔적 , 지 젖에 침 뭍혔더고 휴지로 닦고 이질랄함, 보지도 휴지로 닦고 닦고 내가 나중에 씻으면 된다니까 왜 기분 나쁘게 침을 뭍히냐고.. 섹스하는데 보지 데지말고 쑤시라는것과 뭐가 다름?? 난 계속 존대해주면서 신사적으로 대했는데도 계속 꼬장을 부림.. 마치 각목하려는 사람처럼 막 화내면서 나보고 어쩌라고 이질랄함.. 내가 너무 화가나고 기가막혀 침대위를 주먹으로 몇번 쳤더니. 또 야단임이게 뭐냐고 내가 너무 한거 아니냐고.. 이렇게 어찌 조건을 하냐고?? 했더니 내가 기분나쁘게 했다나?? 그러면서 어깨 살짝 밀었는데 자기 쳤다고 고발 한다고 지랄지랄..도저히 하고싶은맘이 안생겨서 가라고 했더니 또 나보고 먼저 가라고 , 니가 가라고 했더니 또 지랄지랄 .. 내 조건하면서 이렇게 막무가내로 지랄하는년 처음봄..
어안이 벙벙하고 내가 한심스러워서.확 얼굴을 쳐버리고 싶었으나 골치어파질것 같아서 참고 또 참음.. 나보고 그럴거면싸워보자고 이지랄함.. 이거 각목인가?? 이런 생각에 간이 쪼매 쪼그라듬.. 대충 쌋고 그년이 먼저 나가는거 보고 나도 나옴.. 재수 더럽게 없는 하루였고 이제 나이들고 조건은 안하는게 맞는것 같음.. 그냥 꼴리면 딸치고 , 여관바리나 다니는게 속편한것 같음.. 고수님들 이렇게 힘들게 조건 하지는 않죠?? 괴롭고 현타너무 오네요
요즘 조건 세계 망했죠 ㅠ
글에서도 정말 화나시고 열받는게 느껴져서 글이지만 위로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 이런 일이 있었으니 다음에는 좋은 일들이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힘내십시요.
그런 날이 있습죠 ㅎ
위추드립니다. 인테리어 비매너남 만나서 참교육 당하고 남자 무서운걸 배우길....
글만으로도 빡침이 느껴지고, 중간중간 보이는 오타로도 손떨림이 보여집니다.
잘 참으셨습니다..
님이 아니더라도 그런처자는 분명히 누군가에게 몇배로 되돌려 받을겁니다.
빨리 잊으시고 내상회복하세요
언젠간! 분명히!! 님의 따뜻한마음에 맞는 착한처자 만나실겁니다
제 짧은경험상 조건도 운빨이라 느껴지는게
없을땐 죽어라고 없고,
내상 당할땐 한동안 미친듯이 또라이같은 처자들만 꼬이다가
한번 풀리면 이상하게 좋은 처자들이 한번에 두명,세명씩 걸리더라구요
천천히 인내하시면서 기다려보세요
조급해하시지 마시고, 오늘 아니면 내일이다 생각하세요
앨프와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위추드려요
착한 엘프만나실 겁니다.
위추드립니다..
와 미친년 저러는거 누울자리 보고 뻗는건가. 님이 순하게 생겨서 막나간건지
아니면 저렇게 사는거 제명에 죽기 어려울텐데
현타가 쌔게 오실 딱 상황이네요.. 마음 좀 추스리고 기분 푸셨으면 합니다
만남전 안되는 애무가 뭔지 합의하고 약속과 다르게 거부하는게 있다면 꺼지라하고
돈도 시작전 반만주던가 전액 후불로 주던가
이런게 정착되기전엔 이런년들에게 당할수밖에 없져
어찌 된게 저랑 같은 마음이네요
우리가 큰거 바랍니까
그냥 어리고 이쁜애랑 한번 하면서 위로 받고 사는건데
근데 이미 조건 애들은 업소녀랑 다를께 읍구
마인드도 개씹 마인드라 그리고 지가 조금만 이쁜거 알면 개지랄떨죠
저런뇬은 조만간 쌍또라이 만나서 호되게 당할겁니다
아님 처 맞듣가 ㅎ
오늘 하루 엄청 고생 하셨습니다
님 기분 충분히 이해 되요
저도 그랬으니깐요
근데 또 하게 되드라구요
혹시나 좋은 아이 만날까 하는 마음에
오늘 하루 계속 꼬이셨는데
술한잔 하구 잊어 버리시구 다시 멘탈 잡고 일상으로 복귀 하세요~
확실히 어리다고 비싸다고 만족도가 비례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위추드립니다 ㅠㅠ
근데 실례지만 글쓴이님 나이대가 궁금하네요
20대초반 얘한테 전에 남자도 나이가 너무 많으면 안본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그러게요. 나이 먹으면 어린사람은 피해야하나요? 돈주고 사먹는건데도 참... 이런 모멸감 조건인생에서 수원에서만 두번째이긴한데 10년전쯤 상처였는데 오늘 또 당하네요. 10년전에도 지는 애무를 안한다나? 그런년도 있었어요... 너무 어려운것이 조건같아요
거리도 멀다니
고생하셨습니다ㅜㅜ
걍 다 집어치우고
하던대로 사세요 그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조카같은 어린년에게 야 , 야 이런소리 듣구 모멸감이 극에 달했습니다. 이런것 보려고 이걸 했나 싶더군요~
너무 정신적인 내상이 크고 충격이 심하네요.
후기도 그만 써야겠습니다.
위추요...ㅠㅠ
조건 좋은 사람 보기가 점점 어려워 지고 있는거 같네요,,
수원에선 어지간 하면 조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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