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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가리봉 폼여관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가리봉오거리에서 디지털단지쪽으로가다보면 도로변에 위치 방문일시 : 4월29일 오후 3시 업소 전화번호 : 모름 아가씨 예명 : 물어봐도말을안해줍니다 가격 : 3만 내용 :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던 듣보회원입니다. 모바일작성이라 이해부탁드리겠습니다. 가산에 볼일이생겨서 온김에 오랜만에물좀빼자는생각에 주변을검색하던중 폼여관이생각나서 가보았습니다 여기서는 동명장만 몇번 온적이있기에 새로운곳에 가보았습니다. 2층에 올라가니 주인이모가 바로 맞이해주며 방안내를 먼저하는것입니다 문앞에서 지금 누구누구있냐고 물으니 연락해봐야한다는말과함께 제일어린애를 보내준다는것입니다 앞서 후기에서본 20대인가 생각햇는데 댓글에는 작년에그만두엇다는 댓글을봤기에 속으로 이게무슨상황이지 했습니다 알겠다고 대답하고 주요부위씻구 담배를하나피면서 기다렸니다. 똑똑소리를 내고 들어왔는데 정말 20대후반에서 30대로보이며 키는 160 초반대로아담하고 성형티가많이나는 언니가 들어오는것입니다. 인사를 나누고 언니에게 여기에 이렇게젊은애가잇는거첨봣다고얘기를하니 듣는둥 마는둥 시크하게 말을씹는겁니다. 좀싸가지는없다는게 확느껴졌습니다. 옷을벗고 언니가 꼭지애무부터시작합니다 입안에뭘먹고잇었는지 따뜻하단느낌이들었습니다. 양꼭지 살짝하고 중심부살짝하고 콘을끼워줍니다. 여성상부터하자니까 자기는 못한다고합니다 마인드도 그닥이란게 느껴지는순간입니다 정상위로 시작하였습니다. 가식적인 신음은 조금씩내기는하는데 조금은 목석느낌도납니다. 확실한건 피부는 좋습니다. (화면을잘못눌러서 다시수정합니다 여기부터) 정상위 후 뒤치기로마무리하고 끝냅니다 반응은별로지만 어린맛에 보는거는 나쁘지않을거같습니다 빠르게 글이 끝나 죄송합니다 사진은찍엇는데 잘나오지 않았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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