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신당역 근처 가구거리
가격: 4만
시간: 2015년 12월 말 11시쯤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쓰는 것 같네요
2015년 12월말 쯤 신당동 신라여관 다녀왔습니다.
주인 이모한테 젊은 아가씨 없냐고 물어보니 수진이가 있다고 하네요.
그럼 불러주세요..... 4만원 내고 들어갑니다.
한 15분 정도 기다리니 검은 패딩에 검은 벙거지 모자를 쓰고 입장합니다.
처음에 여자 노숙자인줄.... 깜놀....
들어와서 옷을 벗으니, 아 다행이 사람이군요......
반갑다고 얘기하면서 옷을 훌렁훌렁 벗고나서 보니
다른 여관바리 아줌마들과 다르게 군살이 없네요. 오 이정도면 나름 좋습니다.
이런저런 얘기 후에 본 게임 시작하려는데, 자기는 뒤로 못하겠답니다.....
제 똘똘이가 좀 큰편이거든요.
제꺼 보더니 뒤로는 못한다고 ㅠㅠ
앞으로 뒤로 옆으로 능욕하면서 돌려먹으려고 여관바리 가는건데....
뭐 아쉽지만.... 본 게임 시작합니다.
불 켜고 하자니깐 ㅇㅋ하네요, 이런건 좋네요 ㅎㅎ
정자세로 하다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겨드랑이에 뭐가 있네요.
하다가 꼬추 꼽힌상태로 멈춰서 유심히 보니 ㅋㅋㅋㅋㅋ 겨털이네요 ㅋㅋㅋㅋㅋ
겨털 면도하고 조금 난게 아니고, 걍 자연의 모습 그대로네요 ㅋㅋㅋㅋ 아 깜놀
웃음이 터져서 꼬추가 죽습니다
그래도 짜증 안내고 다시 세워주네요, 착한편인 듯
그 후론 특별할 것 없이 걍 질싸하고 끝냈습니다.
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매너상 약간의 모자이크는 했어요, 양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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