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모임이 많은 시기이죠..
고등학교동창들과 술을 한잔 거하게 한후
헤어지기 아쉬워서
신림으로 뱃머리를 돌립니다. 먹이를 찾는 하이에나 처럼
나이는 30초중반? 미시급으로 보이는데... 말을 잘안하더라구요
집요하게 말을걸어보니 한국말이 어눌?합니다... 조선족인가....흠..뭐지...
더이상 말이 없길래 그냥 서비스만 받고 왔습니다. 기본 젖꼭지애무 자지 애무 해주고 콘씌우고
가슴은 물어보니 꽉찬 b라고 하고 조선족이냐고 물으니 말이 없네요...풋 말만들어봐도 아는데...
다음번에는 에이스라고 불리는 서연이? 서현이를 찾아서 봐야겠네요.
연말 술자리 많은데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떡하시길 빌겠습니다 여탑회원님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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