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도 여관바리의 후기를 쓰러왔습니다 저번에는 여로장 오늘은 진평장 이곳도 제가 자주가는곳중에 한곳으로 여인숙이지만..주인아주머니가 관리를 잘하고 깨끗한 편으로 사실 자주가는 여관중에 한곳입니다
10월7일정도 하는날이 밤낮이 없다보니 그냥 술마시고 그러면 솔로남이라 사실 가긴하는데 맨정신으론 오래못하니 항상 술의힘을 빌리곤합니다 여긴 저녁12시가 넘으면 거의 안한다고 봐야합니다 사장님이 그렇게 시간을 정해놓고 하는곳이라 여기오는 바리아주머니들도 12시 이후엔 거의 없습니다 항상 저녁시간에만 가는편이라 3~4명을 본게 전부인거 같습니다
집에 혼자서 술을먹고 급달림으로인해 3만원의 행복으로 갈수있는곳에 사실상 그리 많지가 않아서 역시나 다녀왔습니다 가산역 블랙야크 뒷편에 골목길에 있는데 여관맞은편이 편의점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서 바로 보이는 곳 2층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관은
여긴 특이하게 그냥 오면 방안내해주고 마실거 항상 줍니다 베지밀..우유 이런거..혹시 몰라 유통기한 지난거 아닐까라는 의심도 많이 했지만 그런건 아니라서 다행이라 생각 ? 했습니다 ㅋㅋ
이곳 여관은 항상 오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민양) 이라는 그냥..길에서 흔하게 보는 아줌마..언제봐도 아줌마..
애무를 정말..아프게 하는..그런스타일입니다.. 어느때와 같이 10분정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문을열고 들어오면 안면이
있어서 항상 웃는 얼굴이긴 하는데 몸매는 화가납니다 ㅋㅋ
누워있으면 알아서 올라오고 담배를 태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전투를 시작합니다.. 여기서 사실 특징이
그 애무할때 남자의불기둥을 빨대 이빨로 계속 물어줍니다..하지말라고 하긴하는데 이게 버릇인지 ..
정말 귀두를 이빨로 물고 그럴때 정말 아프더라구요 ..자극을 주면서 하니까 기분이 좋은게 아니라 기분이 나쁘면서 아프기만하는 그런 애무를 심하게 합니다 뒷편까지 애무를 다 해주긴하는데 이거만 아니면 참좋을텐데 라는 약간의 그런게 좀 있습니다 애무를 조금 길게 하는 편이긴하는데 그런부분만 아니면 사실상 만족은 할거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투를 하게되면 허리에 쿠션을 항상 깔고 하는 그런스탈일이 강해서 제가 조금 조루가 있긴하지만 그래서 깊게 삽입이 되는거 같고 빨리 사정을 합니다 저역시도 강강강으로 밀어붙이는 스탈일이라 어차피 3만원에 만족이라 더욱더 그런거 같습니다 사정을 하고 나면 약간 5분정도의 애인모드 정도는 센스껏 해주는거 같습니다 오래봐서 그런지 그런건 조금있는거 같고 몸매나 얼굴..이런건 죄송할정도로 쓸게 없고
그냥 애무는 만족할만한 타입 이것이 특징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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