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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40대 중반인듯 합니다.
첫 인상은 근처 방석집에서 일하는 언니처럼 보이더라구요.
키는 160 정도에 술좋아하게 생긴 통통한 몸매입니다.(눈 바디 몸무게 60)정도 될 것 같습니다.
허나 여타의 근처 여관바리 할머니들 보단 훨~~~~~~씐 낳습니다.
정성 스럽게 제 가슴과 똘똘이 애무 해주더라구요.
쪼임은 보통이었습니다. 약간 밑보지 인듯합니다.
상시 마스크 착용이라서 전체적인 얼굴은 잘 모르겠지만 괜찮았습니다.
일요일도 한다고 하네요.
옷차림새로 보아하니 핑크장 근처에 사는 것 같더라구요.
국페 지급하고 5분만에 왔었던거 같습니다.
마인트 / 말투가 착한것 같군요.
제가 여관바리를 잘 가지는 않지만, 앞으로는 자주 갈꺼 같아요. "하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305호 화장실 입구가 낮습니다. 키 크신분들 머리 조심하세요. 저 심하게 찍힘 ㅠㅠ
그럼 굿밤되시길 바랍니다.
달려가봐야겠네요~후기감사합니다
저도 의정부 사는대 가슴은 크나요.
의정부는 톤이 불친절하고 다들 마스크를 하고 국룰임 샤이하고 그냥태도에서 현타가옴
.
예전 도봉/하얀장 일 때야 3만원이었지요
의정부는 옛날부터 거희 4만원이었어요
5만원 받는 곳도 있답니다.
포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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