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 전 현자 타임 심하게 오는 옥수동 이모 글을 쓰고, 반응이 괜찮아서 후기 하나 더 올립니다.
첨부한 사진은 아마 올 봄쯤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진양 아직 신라장에 있다고 합니다. 며칠전에 주인 이모한테 물어봤거든요, 진양 아직 있냐고.
아직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여기부턴 봄에 진양 보고 온 후기입니다.
들어가면서 주인 이모한테 제일 젊은 언니로 불러달라고 하니깐
"그럼 진양 불러줄께~ 금방 올꺼야~" 이러더군요
넘 더운날이라 한참을 씻고 있는데 들어오네요. 진짜 금방 오는군요.
들어오는데 몸매 실루엣은 좋습니다. 군살 없이 잘 빠졌네요.
복근도 살짝 보이고... 매일 꾸준히 운동 한다고 하네요
근데 가슴이.... 염소젖입니다. 할매젖이라고도 하죠. 처진 A컵....
얼굴은 뭐.... 40대 아줌마입니다. 주름 살짝 보이고.
하지만 in서울 여관바리 중엔 새내기 급으로 어린 듯 합니다.
헤어스타일은 젊은 애들처럼 긴 생머리에 앞머리는 일자로 잘라놨네요.
근데 말투 들어보니깐 조선족... 한국말 잘 하긴 하지만 억양이 딱 조선족이네요.
전 이상하게 중국이나 태국애들이랑 할때 더 꼴립니다.
뭐랄까 그쪽 나라를 능욕하는 느낌?? 우월감?? 그런게 들어서.... 개인취향입니다.
뭐 안되는건 없네요. 해달라는건 다 해줍니다. 보빨도 가능할 듯 한데
중국년 보지는 빨고싶지 않아서 클리만 계속 비빕니다...
이 언니 노콘도 되네요... 조선족이라 노콘 좀 불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노콘 삽입!!
떡감은 그냥 저냥. 딱히 칭찬할만 하진 않네요.
뒷치기로 보지 안에 질싸하고 나서 벌러덩 누우니 올라와서 꼬추 닦아주네요
아 여관바리에서 빠질 수 없는 현자타임....ㅠㅠ
진양 얼굴에 주름살이 자괴감을 증폭시키는 듯... ㅠㅠ
언능 씻으러 갑니다. 중국년 보지라 많이 찝찝하네요 ㅠㅠ
진양 인기 많나 봅니다. 급한 듯 바로 인사하고 나갑니다.
4만원에 물빼기엔 괜찮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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