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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제 식스가려다가 또 문이 닫혀 있어서 구월썬으로 이동......하였으나
그 좁은 골목을 약 1시간 30분 가량 돌고 돌아 또 돌고 돌아 가봐도 문이 계속 닫혀있어서
어쩌나...하고 계속 그 주변을 돌던중에 그나마 한적한 금다방에 입장..
음.. 들어갔는데 음..... 40대후?50초..? 살짝 살찌고 어설퍼진 한ㅅ주.. 예전 아나운서가 생각나는 여자분이 반겨주더라고요
안내 후 자리로 가는데... 왠 저보다 힘쌔게 생긴 여자 주인장같은 분도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네요..
자리 앉고 담배 한대피면서 쌸라 쌸라 이야기하고.. 서비스 받고싶다 하니
콘없으면 못한답니다..ㅠ.ㅠ 그래서 "아 여기 없냐고.." 물어보니 없다고....
갑자기 아까 저보다 힘쌔게 생긴 그 분에게 달려가서 뭐라뭐라 중국어로 쌸라 하더니
갑자기 제게 옵니다..
속으로 아..이분이랑 해야 하나..? 도망가야지.. 생각했는데
다행히 좋은~거 하고싶구나 ? 할꺼지 ?~ 라도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더니 골방으로안내를 합니다..
음.. 골방 분위기는 저희 집 팬트리가 고급호텔이라면 여기 골방은 그냥 창고입니다. 창고요. 그 공장창고 같은거요
후.. 어쩌겟습니까 이미들어왔는데.. 침대 아닌 침대같은곳에 누웠는데 ..다행히 그 힘쌘분보다 어설픈아나운서분이 오시더라구요..
그리고 서비스...다 벗진않고 위에 브라만 까주네요 ㅎㅎ;
찌찌만지면서 서비스를 받고..음.. 시간은 오래해주진 않는것같습니다. 삼각하고 콘씌우고 빨아주더라구요..꼬치를
나름 정성스럽게 해주고 삽입.. 음.. 제가 좀 빨리 싸서..그리 오래하진 못했습니다.. 조임은 뭐 괜찮았던것같습니다.
몸매는 보통인거같구요..찌찌는 음.. 나름 괜찮았어요 슬랜,보통,통,뚱이면 진짜 딱 보통이에요
그리고 주섬주섬 옷을 입고 나가려고 담배챙기러 가는데.. 힘썐분이 그윽한 목소리로 "또 와요 ~ 꼭 ~" 이러네요..
그리고 나가는데 그 종업원이 계속 사랑한다고..사랑해 ~ 사랑해요 ~ 이러더라구요.. 음..빨리 싸서 나름 립서비스 날려주는것 같습니다
두분다 중국분이셨고 서비스는 한분만..? 하는듯합니다. 재방문은 안할것같구요.. 계단올라가고 차에가면서 '썬 씨발 썬 씨발' 맘속으로 계속외쳤네요..
아.썬 마담분 저도 예전에 봤는데 괜찮았구요..그 마담분을 욕하는게 아니고.. 썬을 못가서 아쉬움에 ..속으로 욕했습니다
그리고 어설픈 아나운서분 닮았다 했는데... 진짜 100프로라면 한 1프로 입니다. 너무 글을보고 신경안써주셨으면합니다.
그나마 쥐어 짜서 생각해낸거라....그럼.. 즐달 하세요 선배님들
그냥 안닮았다고 하심이..ㅎㅎ
고생하셨습니당
다음 썬 타이밍 성공하시길
마담이 둘이 하는다방에서 한명만 섹스하는 거라면 남은 마담이 섹스소리 듣겟내요 신경쓰야서 잘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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