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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수원역 창녀촌 씹내상 ㅠㅠ

    그간 몇몇분들이 3만원에서 2만원의 수원역 창녀촌 구석진곳 후기를 읽고

    기타란에 어늘후기적은 란다방 만문후 갓습니다

    8시좀넘어서 옆골목 탐방하니 이른시간이라 그런가? 저녁시간이라그런가 별로없더군요


    일단 간단 스캔하니 퇴물창녀들이 주류고 약간 잚은 창녀들은 전부 뚱땡이들..

    후기를 참조하여 어눌한 말툴로 얼마?? 하니 여지없이 전부 5만부름..걍가려하니 4만까정 해준다는군요..

    좀더돌다 다른곳 물어조니 5만..걍가니 오빠~한국사람이자나...아...븅신년..

    외국인은 싸게해주고...한국사람은 돈더준다는게 말이되나...

    미리알고갓기에 쓴웃음만 나오더군요.,..


    다시 안쪽으로 들어가니 연식쫌잇는.,..여관바리년식..50후반쯤 되보이는년인데

    그나마 이쁘고 착해보이더라고요...마지막이다..생각하고 흥정시작..여지없이 5만..

    걍가려하니 4만까정내려감...갈등하는척하고 정말가려하니 얼마있어?? 하길래 3만이라니 들어롸는군요..


    잽싸게들어가서 옷벗고 미리 지갑서 2만원만 챙겨둔체...좀잇다가 이년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쑈를 시작햇죠..어..2만원밖에없네요..하고 나가려하니 표정이 싹~변하면서 나가랍니다...

    안경먼저쓰고 빨리나가라고..화까정은 안냈지만..정말 나가랄줄은 ㅎㅎ ㅠㅠ


    창녀촌은 벗어나 안원다방을 가봅니다..그새 문닫혀있네요...ㅠㅠ

    걍 가려다가 미리먹어둔 약반알이 아깝습니다...

    결과적으로 걍갔어야하는데 휴~`;;;;;



    꼬불쳐두엇던돈 만원 합해서 3만들고 다시 그년찾아감..

    만원 찾앗다하니 들어오라합니다..돈 미리주라하더군요 ㅋㅋ 하고나서 2만줄까바..

    선불로 3만주고 옷벗고 눕습니다..

    그나이치고 슬림하니 좋더군요.,,몸매와 와꾸.,,3만 여관바리부단 낫습니다..



    그러나...딱 거기까지입닉다...

    일단 콘돔먼저 씌웁니다..머여??? 사까시 안하나??/ 생각하는데 씌운후 콘돔에 붙어있는 기름끼를

    물티슈로 닦더군요..글고 옆에 휴지통에 침을 쯕!~ 뱉어내는데 참..

    거기까정은 그러려니햇습니다..근데 그 콘돔에 사까시하고 좀섯다싶으니 바로눕네요..

    다서지도않는 자지를 디미니 역시 한강...좀 흔들어대니 바로죽음...

    죽엇다고..빼면서 누웠습니다..어케하나보려고,..

    근데 이년말이 어쩌라고??? 하더니 손으로 세우려하더군요..

    제가 역립매냐인데 청녀촌 특성상 애무잘안받아주는거 알면서도 가슴빨아보려햇는데 바로 거부..

    클리좀 손으로만지고 손까락 끝으로 봉지구녕 슬슬만지는데 허무하게 싸버림 ㅎㅎㅎ ㅠㅠㅠ


    아..션하게 박고 쌋으면...마인드 젓같지만 그만큼 허무하진 않앗을텐데...

    이년 뭐한게잇다고 다시 휴지통에 침뱉네요...

    암만 3만원 싸구리라도 돈 졸라아깝습니다..빨지도..박지도못하고 허무하게..

    조루에 발기부전이 제대로 나타나더군요..더불어 마인드 젓같은년만나니 더안스더군요...



    암만 창녀촌이라도 한국인을 역차별한다는 자체가 우습고요..


    제가 유흥 처음접한게 1990년대 중반입니다..천호동 창녀촌...

    그당시 가격이 현찰 5만이었는데 창녀촌에 중독되게한 주범아가씨가 있었죠..

    당시 쑥맥이라 애무법.클리토리스.스팟은 전혀모르고 그저몸좀 애무해주고 보빨이 전부..


    그런 저를 두번째뵜을때부턴 키스와 보빨은 기본이고 손까시도 해주더군요..

    정말로 뻑갔죠...지금생각하면 순박할때로 순박했던시절.,,,


    그때 그 천호동 언냐들 마인드는 바라지도 않앗지만..몸엔 입도못대게하고

    오로지 빨리싸고 가란 마인드,...


    3만주고 뭔말이 그렇게 많아???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아무리 그래도 보는앞에서 휴지통에 침뱉는거며. 죽은 자지보고 어쩌라고??

    하는 개썩은 마인드...물론 수원역언냐들이 전부그런건 아니겟지만 

    참으로 실망스럽고 절대로 안가겠습니다..

    역립족인 저로썬 차라리 그3만이면 근방 충남여인숙이나 매향동근방 여관을 가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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