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월 30일
장소 : 파주 용주골
비용 : 180,0000(투샷 한시간)
지난 주 금요일 급달림이 와서 회사에서 제법 가까운 용주골로 쐈죠.
시간은 한 9시 경이었는데 영업하는 가게가 제법 있더군요. 한 두어 바퀴 돌다가 시냇가 코너쪽에 위치한 가게에 보니 귀염상의 얼굴에 C컵은 족히되어보이는 아가씨가 있길래 잽싸게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페이 쇼부치는데 요것이 내공이 장난이아니네요. 혀짧은 소리를 하면서 30분에 얼마 한시간에 얼마 하면서 나랑 오래놀다갔으면 좋겠다 이러네요. 귀엽기도 하고 해서 그럼 한 시간 끊고 투샷하자고 쇼부치고 샤워실로 입장!
앞뒤 깔끔하게 씻고 침대 엎드려 있으니 뒤판 애무들어오네요. 목뒤부터 시작해서 장단지까지...혀로 구석구석 애무해줍니다. 그리고 똥까시도 한 5분을 해주네요. 제 똘똘이를 살살 자극하면서 똥까시를 해주는데 스킬이 보통이 아니네요.
그리고 앞판 애무들어오는데 입스킬에 저도 모르게 입사할뻔 했네요. 참지못하고 삽입!!
몇번 흔들지 못하고 발사했네요. 큰 가슴이 움직이는 걸 보니 저도 모르게 꼴릿해져 가지고 ㅎㅎ
참고로 용주골은 노콘 질사가 가능한 곳입니다. 아가씨들 정기적으로 검사도 다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문제없는한 노콘 질사해도 큰 내상은 없습니다.
잠시 음료수 좀 마시고 다시 2차전 시작합니다. 1차전의 수모를 만회하기 위해 열심히 펌프질을 했지요. 한 5분여 지났을까 이게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모르겠으니 아가씨가 조금씩 느끼는게 보이더군요. 제가 사실 1차전 조루이긴 하나 2차전은 나름 선방하는 편이라...
앞 뒤 옆 열심히 펌프질하다 뒤치기로 역시 질사! 간만에 질사가 느낌이 좋더군요. 그리고 지금껏 제가만난 용주골 아가씨들은 질사해도 그렇게 싫은 표정 짓지는 않더군요. 피임약도 다 먹고 할테지요.
아 참고로 처자 예명이 유빈이었던것 같네요. 키는 164정도에 몸에 살집이 좀있습니다. 다이어트와 약물치료 중이라고 여름쯤엔 완전히 날씬해질거라고 하더군요.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ㅎㅎ
그럼 오늘도 즐달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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