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후기를 남기게 됩니다.~
요즘은 휴모텔을 가는분들이 없는거 같네요.
휴모텔 가보신분들은 친절하게 맞이해 주는 주인아줌마를 아실겁니다.ㅋ (사진참고)
보통 여관바리에서 주인아줌마가 좀더 박고 싶은 아줌들이 있습니다.
이 아줌은 그정도는 아닌데.. 슴가도 어느정도 있고 한번 하면 좋겠다.. 생각은 했었죠..
(아줌마라기 보다 할줌마에 가까우니 비위 약하신분들 주의)
어찌하여 주인아줌과 박게된 계기는..
.
원래 휴모텔에 지명하던 중국녀가 있었는데, 이년이 한시간을 기다려도 오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계속 아줌마에게 내선전화로 독촉을 했는데도.. 도저히 기미가 없자...
주인아줌마를 올라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나갈꺼니가 돈 돌려줘] 라고 하니.
[좋은 아가씨 불러 줄께.] 야부리를 치는 겁니다?? ㅋ
(ex: 휴모텔에서는 좋은 아주매가 극히 드뭅니다..)
나 : 됬고.. 갈래
주인아줌 : 아이.. 참....
나 : .... 그럼 아줌마랑.... 할 수 있어???
주인아줌 :..... 아이.. 안되는데... 소문나면....
나 : 할꺼야 안할꺼야??
주인아줌 : 할께.... 씻고 올테니 기다려.. ~
ㅋㅋㅋ 이렇게 되었네요.
아주매 씻고 열씸히 빨아 주십니다. ~
사까지 및 애무 작렬!!! -> 시간 한가할때는 똥까시 및 발가락까지 쪽쪽 잘 빨아 줍니다.
젋은 자지가 박으니 좋다며,
오~ 강쇠야~ 좋아~ 를 연발하는 주인아줌마...
시원하게 질싸 해주시고. 앞으로 지명? 하기로 했습니다.
(보지 냄세는 대부분 없는데 간혹 냄세가 나는 경우 있어서 깨끗이 씻고 오라고 합니다. ㅋ)
오랜만에 쓰니 영 필력이 딸리네요.
앞으로 여러고수분들의 주옥같은 후기를 보며 저도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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