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전역 주변 여관, 여인숙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미시 취향이었는데 점점 연령대가 높아지더니..아줌마.. 50대 아줌마..할줌마... 그리고 할머니까지... 가보려합니다. 뭐 취향이니 뭐라들 하지마세요.. ^^;
수년 전 부터 대전역 길건너쪽 여관들은 많이 다녔는데 이제는 고만고만한 아줌마/아가씨들 스타일에 싫증이 났고요. 대전역 바로 근처에 할줌마가 나온다는 말을 듣고 직접 탐방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대전역 주변을 네이버지도로 죽 훑어보고 직접 가보기로 했지요.
대전역 광장쪽에서 오른쪽, 그러니까 대한통운인가요 그 오렌지색 건물요. 그쪽 뒷길에 여인숙들이 죽 늘어서있습니다.
여관이라고 되어있는 곳은 한 곳뿐인 것 같더라고요. 대전역 가장 가까운 쪽에 말이죠.
그외는 전부 무쟈게 시설이 열악해보이는 여인숙들요. 역 오른 쪽 뒷길을 끝에서 끝까지 한 서너번 왔다갔다 했을 겁니다.
첫 번째 날
그러다가 맨 끝에 있는 여인숙(죄송..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 오늘 갔다와서 다시 적을께요..)을 휙 들어갔습니다. 물론 왔다갔다하는 동안 할머니들이 연신 다가와서.. 놀다가..를 나직히 외치대요.
제가 들어간 곳은 입구에는 환하게 형광등이 비치고 있는데,. 2층으로 바로 올라가게 되어있고 계단이 무지 가파릅니다.
일단 올라가니 주인 할머니가 따라오더군요. 이미 사전조사를 통해 시세(?)를 미리 알고 갔긴 하지만, 그냥 형식적으로 물어봅니다.
"얼마에요?"
"이만원. 그래야 단골되지.."
그래서 알았다 그러고.., "참한 아줌마불러주세요.나이는 많아도 상관안하는데,. 가슴하고 엉덩이는 빵빵해야 됩니다..ㅋ ㅋ"
이렇게 요청을 합니다.
그러고 방으로 가는데, 이런 방 문턱이 뭐 그리 높은지요. 거의 창틀 올라가듯이 높이있네요.. 다락방처럼요.
방안에 들어가니, 무지 좁은 방안에 침대 하나 tv.. 이게 끝입니다.
방은 다행히 많이 춥지는 않네요. 그렇지만 좀 추워요..
침대에 올라가보니 이불이나 침대에서 나름 갓 빤 빨래 냄새가 나네요. 시트도 죽 보니.. 깨끗해보이고요.
화장실을 물어보니 복도 저 편에 있네요.
화장실/세면장에 가서 존슨을 정성껏 닦고옵니다.
그리고 옷 벗고 이불 속에 들어가서 기다립니다. 침대 시트 아래에 전기장판을 깔아놓아서 꽤 따뜻합니다. 방 공기는 그리 안 따뜻한데 이불 속만 따뜻합니다.
좀 기다리니 계단 오르는 구두소리. 또각또각...
그러다가 발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더니, 똑똑 노크,.
전 이 순간까지가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문 열리면서 기대는 좀 줄죠. ㅋㅋ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한 50대후반 아줌마... 얼굴 통통.. 몸매 통뚱... 가슴이나 엉덩이는 크긴 큰데..ㅋㅋ
뭐 거의 동네 반상회에서 보는 50 중년 후반의 아줌마입니다.(할줌마?)
팁을 일단 만원주고.. 잘해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존슨 빨아달라고 하니까,
이만원짜리와서 팁 만원주면서 뭘 빨아달라고 그러냐면서 양심없다고 툴툴 대네요.
2만원은 달라고하네요.
앵? 뭐 이런 잣같은 시츄에이션? 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왔으니 목적은 달성하고 즐겁게 가자는 생각으로, "에이 왜그러시나.. 다음에 잘 주께..오늘은 없어요. 차비밖에 없으니까..
아무튼 좀 힘차게 빨아줘요~~" 이랬더니 툴툴대면서 빨기는 빠네요.
좀 빨다가 보지를 보니 음순이 좀 얇고 중간크기 정도.. 분홍색이네요.
만지작거리다가 존슨으로 부비작거리다가 삽입. 푹팍대다가 사정했습니다.
그러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좀 친해진 듯 하네요.
나가면서 주머니에 오천원짜리가 하나 있길래 드렸더니,
씩 웃으면서 "차비 없다면서? 됐어" 이러네여.
그래서 나와서 인사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두 번 째 날
그러고나서 한 4~5일 지났나요..
다시 그 골목으로 가서 이번에는 할머니와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대각선으로 맞은 편에 있는 집을 갔습니다.
역시 2층 끝에 방이 있는 구조더군요.
할머니에게 똑같은 요청을 하고 들어갔죠. "가슴, 엉덩이 큰 할머니 있죠?" 그랬더니 있답니다.
역시 존슨 씿고 기다렸죠.
근데 여긴 방이 좀 지저분하네요. 못 눕겠더라고요. 세면발이 옮을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춥고 지저분했습니다.
순간 제가 노숙자가 되며 아주 바닥으로 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요...(이미 바닥인가욧? ㅋㅋ)
잠시후 발소리와 함께 노크..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앵??? 저 앞의 여인숙의 그 아줌마네요.
그 아줌마는 여기서 만난 것에는 개의치 않고, 그냥 오랜 친구 만난 듯 하네요,.
이번에는 좀 더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이 되었죠.
글고, 보빨을 시도하니, 처음에는 하고 난 다음에 끈적거린다고 꺼리는 것 같더니 혀를 들이밀자 이내..좋아합니다.
다행히 냄새도 안나고 음순이 부드럽네요. 혀에 말랑말랑 감기는군요.
좀 하니 미치겠다고 넣어달래요. 골뱅이를 할 까 하다가 걍 콘돔씌우고 삽입~
원래 제가 좀 빨리 싸는 편이기도한데(사람에 따라 다르더군요. 시간이요.) 이 아줌마하고는 궁합이 맞나 봅니다.
시간도 좀 오래가고, 사정하고 나니 존슨도 움찔, 보지도 움찔움찔하니 존슨을 막 삼키는 그런 조임이 참 좋네요.
아무튼 기분좋게 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나왔습니다.
주로 개인생활이야기인데, 저도 사심없이 그냥 이야기 상대로 들어주니 서로가 편하네요. 친구랑 이야기하는 듯이요.
세 번째 날
며칠 뒤, 이번에는 처음 갔던 그 여인숙을 다시 갔습니다.
주인 할머니께 '60~70대 할머니하고 하고 싶다고." 그랬더니 그렇게 나이많은 사람은 없답니다. 그래서 알아서 넣어달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좀 땅딸하고 사투리를 쓰는 아줌마가 들어왔네요.
60대초반으로 보이고.. 가슴이나 엉덩이는 통통하긴 한데, 전반적으로 좀 작네요.
그런데 이 아줌마는 까칠하지는 않은데, 존슨 빨아달라고 했더니.. "그걸 어떻게 빠냐고.. 자긴 절대로 그건 안한답니다."
얼씨구,,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 그래서 걍 보빨 좀 하고 가슴좀 빨다가 삽입하고 끝냈습니다. 잘 해줄것 같던데 오랄을 안해주네요.
하다가 중간에 제가 항문에 넣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해서 삽입을 시도하는데,
갑자기 " 뭐 하는 거냐? 거기 넣으면 큰일난다.."하며 일장 연설을 해서 아...됐다고 잘라버렸습니다.
뭐 안좋은 분위기는 아닌데, 좀 그러네요.
이 아줌마역시 보지는 냄새가 안나네요. 항문도 좀 빨아봤는데 아무 냄새가 안나고 깨끗하네요. ㅋㅋ
좀 친해지면 줄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오늘 다시 한 번 더 가보려고요. 글래머 할줌마 들어오면 정말 단골하겠는데.. 뭐 저만의 꿈이겠죠.ㅋ
네 번째 날
그리고 나서 몇 일 뒤, 다시 그 골목에 갔습니다. 이번에는 대한통운뒤 골목 옆에 있는 여인숙으로 올라갔습니다. 방이 뭐 완전히 쪽방 수준이네요. 창도 없고.
이번에 온 여자는 아줌마입니다. 한 30대 후반~40대 중반 정도인데 이양이라고 하네요. 키는 별로 안 큰데 가슴은 무척 큽니다. 무슨 멜론 2개를 달고 다니는 듯합니다.
이 아줌마는 얼굴은 어떻게보면 괜찮고 어떻게 보면 개구리같기도 하고.. 좀 라틴 여자 삘 나네요. 하체가 부실해서 엉덩이가 너무 빈약해서 별로더군요.
그냥 하고 나오기는 했지만, 두 번 다시 찾기 싫더군요. 계속 돈 돈 거리고,
항문섹스 이야기했더니 버럭거리고.. 이 대목에서는 제가 소리를 질렀죠. "아 누가 지금 한다고 했냐고!!!"라고요. 아무튼 정상위하다가 별로 필이 안와서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보빨도 했는데 음순이 너무 두꺼워서 싫더라고요.
전반적으로 괜히 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냥 첫번째 그 여인숙에서 할줌마랑 할 걸 그랬습니다.
다섯 번째 날
다시 처음의 그 여인숙가서 그 아줌마 불렀습니다. BJ좀 받고,나름 애인같이 이불속에서 껴안고 조물딱거리다가 69를 했지요. 근데 엉덩이가 너무 커서, 제 얼굴위로 바위가 쏟아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마치 오래 전에 제가 설악산 놀러가서 까불다가 바위 낭떠러지에서 미끄러져, 바위를 잡고 간신히 버티던 그 생각도 나더군요. 그 때 제 시야에 들어오는 커다란 바위..그 느낌이 나네요. 물론 사이에 보지는 있지만요.
항문에 혀를 대니 되게 싫어하네요. ㅋ
아무튼 이래저래 주무르다가 삽입..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실제로 이 쪽을 달리기 시작한 이유는 정말 섹시하고 풍만한 할머니가 걸리지 않을 까 했는데..
여인숙 주인 할머니하고 이야기해보니 그런 할머니 없답니다. ㅋㅋㅋ
이제 다음부터는 다시 길 건너편 으로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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