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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주일전에 만나봤네요
뽀샵한 실사속의 금발의 아름다운 남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빵빵한 궁디에 속아서
콜롬비아 태생의 chubby걸을 만나봤네요
평소에 만남을 자주안하고 야동을 보다가
만남을 하게되면 현실감각이 떨어지게 되서
만나게 될 조건녀로부터 굿 서비스를
기대하는 막연한 감정이입으로 즐달하는
상상의 나래를 펴면서 자뻑하게되는데
만나고 내상당하고 나서야 후회를 하게되죠 ^^
결론을 말하자면 만나보니 2-20도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좃에 뇌를 지배당하며 달려본게
화근이었네요
텔로 부르는 외국년들이
예전엔 괜찮았는데....
요즘은 영 아닌 듯하네요...
와꾸하고 몸매는 스펙대로인데
실사로는 피부가 좋아보이던데
뽀샵해서인지 직접만나보니
좋은 피부는 아니고 평범하더군요
콘돔끼우고 사까시하는 년은
몇년전에 만난후로 또 오래간만이네요
성병위험때문에 어쩔 수없다라나 뭐라나
그런년이 만남은 왜 하러 다는지
그것도 한국 일본으로 원정까지 다니면서...
톡할때와 서비스 내용도 다르고
돈받으면 그만인지....
같이 즐기려는 적극성을
보여주지 않네요..
보빨도 살짝거부하는 듯이
다리에 힘을주며 깊이 들이대지
못하게 하던데..
성감대가 가슴이라고 해서
가슴은 적극적으오 빨게하지만..
유두가 거의 없는 년은 처음이네요
키스도 그럭저럭 잘 받아 주긴하던데
삽입시 젤을 바르는 걸 보며
정상위로 하면서 생각해보니
정말 여자가 맞나하는 의심도
살짝들면서 웬지 기분이 다운되더군요
엉덩이가 크고 이쁘긴한데
피부가 평범해서 후배위로 할때
크게 흥분되는 점은 없었고
그냥 한참 굶은 늑대새끼처럼
정상위 후배위 옆치기 번갈아가며
박아대다가 발사하고 끝냈네요
호구조사해보니 애비가 콜럼비아에 여행온
캐나다산 아미를 꼬시고 잡아먹은 결과
세상에 튀어나온 불쌍한 화상이라던데...
어쨌든 돈만밝히고 크게 메리트를 못느끼는
고페이녀로 핵내상은 아닌데 내상은 내상이네요
나중에 카톡차단해서 봤더니
국적이 필리핀으로 뜨던데...아무래도
필리핀처자에게 속은듯하네요 ㅠㅠㅠㅜ
요즘은 외국년들이 더 구라가 입에 베인듯...
ㅎㅎ. 원산지 속이는 건 사람도 비슷한가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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