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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횐님의 도움으로 정양의 번호를 알아내어 지난 주말에 만나봤습니다.
정양 2만 + 대실료 2만 해서 합 4만으로 만났습니다...
대실은 유정근처에 대실이 되는 텔이없는 관계로 안양 유원지 쪽으로 이동을 하여 대실을 하였는데...
뭐 이동을 해야 해서 좀 귀찮은 면도 없지않아 있고, 솔직히 같이 텔에 들러가려니 뻘쭘하기도 하고 그러네요ㅡㅡ
암튼 2만에 대실해서 들어가서 샤워 후 유정에서와 같은 섭스...
유정에서도 시간내상은 없지만... 좀 시간이 길어지면 밖에서 문두들기고 했는데...
밖에서 만나니 시간이 더 여유로와지는 건 있네요...
참고로 현재 영업정지가 풀려도 그냥 숙박업만 할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박양은 모르겠는데 정양은 다른 업소로 안가고 그냥 전화하는 사람만 만나서 할 생각인거 같더군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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