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수유리 여관바리 하셨던 이모님인데 뚱뚱하고 와꾸가 잘 나오지 않아 거기서도 팽당하는 이모님입니다.
나이는 수유 여관바리 이모님들과 비슷하구요.
제가 한참 오래전에 이 이모랑 여관바리로 놀때 팁도(오천원정도) 자주드리고 그랬더니 나름 친해져서
연락하고 지내게 됐습니다.
아무튼 저번주에도 이 이모와 만나서 고기먹고 근처에서 만원주고 한번 물뺐네요.
이모가 돈 욕심이 없어서 만원만 드려도 감사해하거든요^^
제가 육덕통통뚱뚱매니아라 젊고 싱싱한거 먹다가 가끔 싼맛에 사먹곤 한답니다.
수유에 오래 살아서 노래방 도우미하는 40대초반 누나들 자취방에 가서 떡도 많이 치고 그랬는데
그 누나들 다 어디로 증발해 버렸는지... 사실 와꾸도 나름 잘나오고 색기도 넘치는 30대후반~40대초중반 노래방 도우미
들이 데리고 다니기도 위화감없고 같이 소괴기묵고 꽁씹하기는 최적이었거든요^^
아무튼 여탑 회원님들 즐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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