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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넘게, 비번을 잃어버려 접속을 못하다가 비번 받아 다시 활동합니다.
6월초 앙톡을 통해 일산 백석역 근처 괜찮은 처자 접선 성공.
캘리포**호텔 입실. 자주 이용하는 곳입니다.
처자는 일반적인 가정주부 같아요.
개인사는 이야기하지 않지만 조건 오래 한 것 같진 않네요.
조심스럽고, 적극적이지도 않고, 그래서 더 맘에 들었습니다.
약뚱이지만 얼굴은 귀욤 상이네요.
반응도 소소 합니다. 강하지 않고, 목석도 아니고.
뒤치기 하며 엉덩이를 두어번 때렸는데 싫다는 말은 안하네요.
빨기는 잘 하는 편이고, 보빨 반응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약한 신음이 가식적이지 않아 더 좋았어요.
제가 워낙 토끼인지라, 애무를 더 오래 했네요.
키가 작아서, 여러 체위를 해 보았습니다.
저는 번쩍 들어서 하는 걸 좋아하는지라.
둘 다 씻고 음료수 마시고, 일상 이야기하다가 시간차 두고 각자 나갔어요.
그런데
정확히 3일 뒤, 코로나 증세가 나타나더군요.
처자 코로나 걸려서 7일 이후, 다시 3~4일 지났다고 했는데
몸을 섞으니, 제가 걸린 것 같아요. ㅠ.ㅠ 덕분에 일주일 고생했네요..
앙톡 다시 찾아보니, 아이디 바꾼 모양이네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코로나 걸렸으면 최소 2주 지나서 조건을 할것이지.. 여기저기 전염시키는군요.
코로나 걸리고 10일 지났다는 말도 못믿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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