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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건 시도하다가 모텔안에서 새됐습니다만 ( 조건후기에글) 그냥 집에 가려다가,0km뜨는 처자랑 즐톡으로 주고받다가 성남사는데 정자있다고 택시타고 온다는데, 아무래도 나이랑 가격이 13이라고 (건텔만하는듯)나와서 또 선텔의 악몽, 선텔은 걸르라는 격언으로 고민하다가 과감히 포기하고 모텔을 나섰죠. 단대오거리 앞에서 초행이라서 어디에 스카이읹 아시아인지 몰라서 두리번 데다가 여기에 후기글들을 자세히보니 3번출구로 소개되어서 대충주차후 무작정 골목에가니 스카이가 보이더군요. 요즘 아시아가 좋다는 말듣고 한참을 3번출구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수많은 모텔과 식당들. 금요일이라서 회사원들이 쭉 서있고ㅜ예약대기하나보던데 참 쪽팔리더군요, 젊은 회사원처자들, 젊은 회사원들 이목이 있어서 거리 걷기도 창피했습니다. 다행이 아시아 간판을 발견후 들어가니 초저녁이라 사람이 별루 없엇습니다. 3만원 내고 입장후 온언니.. 설직히 개뚱들 10-13짜리 조건녀들보다가 여관바리 보니 더 낫더군요 ㅠㅠ.
살도 매끄럽고 배가 좀 나와서 그렇지 보지도 뭐 나름 이쁜편이였고요. 사까시는 대충 빨더니 오빠 안서면 첫손님인ㄷ 곰란해 이러더군요. 긴장해서 그런지 서지가 않더군요. 젖꼭지는 안빠냐했더니 대충 좌우 빤후. 좀 안서도 시간때메 어쩔수없다고 이러더군요. 대충 젤바르고 콘돔 씌우고 박아달러고 벌러덩.. 50프로선 자지로 팍착 박다보니 기립하는걸 느꼇구요. 하다보니 8만원, 10만원 30분 하라고 하더군요. 키스하면 10인거보더균요. 몇번 쑤시다가 물뺐습니다. 뭐 모텔서 찐따조건녀에게 13주는거 보다는 낫다는 생각에 90점을 줄만하더군요. 땀내며 나오는길에 카운트줌마가 음료수 준다는거 사양후 잽싸게 집으로 옴..
가끔 물빼고싶을때 싸게 빼는 용도로 좋아요.
아시아들어가기전에 생머리에 몸도 슬램한 아가씨 따라가고싶었는데, 누군지 분명 여관바리였을탠데 아쉽데요..
싸게먹힌둣
봉자가 생머리에 슬림 붕가붕가 할때 눈감고 있음
밖에서 아는척 안함. 정감도 없음.
그져 교미섹스머신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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