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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인증유) 영등포 명화나이트 부킹녀 에프터 후기

    업종 & 업소명 : 명화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영등포 명화나이트 하면 다 앎

     

     

     

     

    웨이터 & MD :  기억안남 랜덤.

     

     

     

     

    가격: 30만원

     

     

     

     

    그제 오후 지인들과 술자리후 집에 들어왔는데 그냥 목요일밤이 허전해서

     

     

     

     

    카페 동호회에다가 글남깁니다.

     

     

     

     

    클럽은 좀 그렇고 나이트 가실분 했더니 몇분 연락오셔서 같이 명화에서 만나기로 함.

     

     

     

     

    택시타고 명화 도착해서 부스에 양주잡고 맥주 실컷 시켜서 부킹합니다

     

     

     

     

    저는 외모 좀 보는데 그나마 가장 나은애 2명에게 연락처 받습니다

     

     

     

     

    당일 성공은 좀 힘들어보이더군요

     

     

     

     

    여튼...그렇게 나이트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잠자고 일어나서 낮에...

     

     

     

     

    그 두명에게 연락해봤습니다..

     

     

     

     

    가장 이쁜애 A는 일요일 보기로 했구요.

     

     

     

     

    그냥 평범하니 얼굴작고 피부좋은애 B는

     

     

     

     

    금요일 만나기로 했습니다.

     

     

     

     

    어제가 금요일이어서 B를 만났겠지요.

     

     

     

     

    초저녁에 B가 사는 영등포를 방문합니다

     

     

     

     

    만나보니 피부 좋고 몸매 늘씬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왜 셔츠를 펑퍼짐한걸 입지? 싶었죠

     

     

     

     

    키도 작아 보입니다. 164...

     

     

     

     

    그냥 이자카야 데려가서 컵사케 주고 저는 맥주, 소주 먹습니다 (사케는 몸에서 안받음)

     

     

     

     

    먹고싶은 안주 다 시키라 그러고 계속 건배 ㅋㅋ

     

     

     

     

    30대 초반이라는데 왜 그렇게 어려보이죠? 음...

     

     

     

     

    여튼 몇번 데리고 놀기엔 괜찮을것 같아서...

     

     

     

     

    어느정도 알딸딸하게 취하고..대만산 죽엽청주 먹고 싶다 그래서..

     

     

     

     

    그거 먹으러 갑니다

     

     

     

     

    참 큰것도 시키네요 ㅎㅎ

     

     

     

     

    그거 한잔 마시더니 화장실 간다고

     

     

     

     

    나오면서 제가 번쩍 들어올려 키스해보는데 받아줍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한잔씩 더하고 다시 짐 챙겨서 밖으로 나가더니 토하네요

     

     

     

     

    저보고 계산하고 오라고 하네요

     

     

     

     

    계산하고 왔더니..계속 토합니다.

     

     

     

     

    어디가서 쉬었다 가자니까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근처 호텔로 갑니다

     

     

     

     

    계산할때 얘한테 돈 10만원 주고 시킵니다.

     

     

     

     

    잔돈은 주길래 방 들어가서 테이블 위에 놓습니다 40000원

     

     

     

     

    그리고 씻고 오라니 계속 토합니다.

     

     

     

     

    등짝 두들겨주는데 건데기 조금 나오고 맙니다

     

     

     

     

    옷벗겨주려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화장실가서 토한번 더하고 온다길래 그러라고 하고 저는 침대에 누워 뉴스나 봅니다

     

     

     

     

    그런데 인기척이 없길래

     

     

     

     

    화장실 가보니 방문 열린채 아무도 없네요

     

     

     

     

    테이블보니 40000원도 가지고 튀었네요

     

     

     

     

    우와...이런 경우도 다 있네요

     

     

     

     

    황당합니다

     

     

     

     

    꽃뱀였을까요?

     

     

     

     

    제가 돈주고 계산하라고 시키니 그런건가요?

     

     

     

     

    암튼 식겁하고...저도 옷 추스려 입고 가방 챙겨서 바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찝찝한 하루였네요

     

     

     

     

    술값만 진탕쓰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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