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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해 봅니다
무슨 하고 나면 선물을 준다는 후기에 궁금해서 봤는데
그런건 없었네요
9시반쯤 입장해서 1시간 기다렸네여
흰색 치마 정장같은 옷을 입고와서
면접보고 왔냐고 하니까 웃네요~ ㅋㅋㅋ
염색을 해서 나쁜가요 아닌데 동남아 필이 나고
말투는 점점 경상도에서 이북이나 그 너머 조선족 말투 같이
들리네요 저만 그런가 ?
살이 빠지면서 가슴도 많이 빠졌네요
그다음은 뭐 열심히 웃으면서 잘해줍니다
위아래 두번씩 채위도 이것저것 소리도 잘내주고
끝나고 다음주에 커피랑 친한 지인이 온다고
여관은 처음하는거라고 낮시간에 한다고
한번 보라고 하네요 이쁘니 라고 그런거 같던데
다음주 월화는 새로온 친구 이것저것 알려준다고
쉰다고 그러네요~~~
커피 6월달에 봤는데 대충 밤 12시경 봤는데 오래 기달리지 않고 한 15분 들어오자 마자 몇번 본 사람들은 다 기억하는듯 해요 난 3번째인데 커피 애무는 아시죠
술을 좀 마셔서 손으로 ㄱ ㄱ 했죠 전화벨이 아마 2번 울려도 그냥 끝까지 해주는데 손아프다고 커피는 보털이 좀 많은듯 왼쪽에서 핸드 해줘서 왼손으로 봉지 만지작 했는데 털은 풍성하네요 손가락은 일부러 매너상 안넣었고 오줌 나오는데 계속 만져줬죠 아 니미 끝나고 손가락에서 오줌냄세 나네요
이제 믹스커피도 지겹죠....
그냥 원두커피 집에서 타마시는 재미가 더 쏠쏠..
맨날 똑같은 송림도 그닥
자세히 모르면 남자는 입터는거 아닙니다
굳이 유진 갈필요 있나요
오마넌 아까워요
딸한번 치면 끝인데
썩은 보지에 오만원은 아니죠
ㅋㅋㅋㅋㅋ
시책 걸었나봐요
유진사장년이 손님 끌어모으려고 영업질농간 한거에 속으셨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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