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명화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영등포
웨이터 & MD : 짱구 (?) 후배놈이 불러서
가격: 30정도
안녕하세요. 민간인 소소하게 꼬셔 꽁떡하고픈 물티입니다.
9월초 아는 동생녀석과 올만에 나이트로 출격 했습니다. 둘다 그냥 흔한 오징어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
영등포먹자에서 만나 회한접시에 소주 일잔하고 명화로 이동 했습니다. 입구쪽 부스로 자리를 잡고 살살 부킹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첫부킹 동생에게 먼저 왔네요 . 와 ~~~ 섹기가 흐르는 원피스를 입은 여자분이 동생옆에 앉아 한참을 있다 갑니다. 섹기면에서는 그날 탑인듯 하네요
춤도 추고 부킹도하고 30대가 많은 곳 인것같네요
부킹 처자들 요약하면
2명이서 온 간호사 처자들 , 츄리닝 스타일의 전투적이던 처자 등 웃고떠들고 하다
2시쯤 영양사 처자들과 나오게 되었습니다.
입구에서만나 계단을 내려가 길건너 시장골목을 지나 영등포 먹자골목으로 이동했네요 . 걸어가는 길이 좀 어둡고해서 손도잡고 허리도 감싸고 하며 커플지어 이동했습다.
제 파트너는 할을 신어 그런지 거의 저희만하더라고요. (실제 170된다합니다) 뚱뚱은 아니고 좀 육떡한 스타일이였고 동생 파트너는 귀여운얼굴에 하늘하늘한 애교많은 스타일이더라고요
어디갈까 둘러보다 배도고프고해서 감자탕집가서 감자탕에 소주일잔하며 이야기하는데 처자들 숟가락이며 음식도 떠주고 아주 바른자세의 처자들이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는 주점식 노래방가서 돌려가며 키스 가슴빨기 등 질퍽하게 게임하고 아침에 서로 각자 텔로 입성하여 전 4떡을 시전했습니다 . 동생은 그담날도 같이 있었다 하더라고요.
조신한 성격같아 좋았는데 1떡후 조용히 본인 루프(?) 했다며 말하더라고
처녀가 루프했다면 뭐 말 다한거죠ㅋㅋ 그 후 더 안전을 위해 콘끼고 3떡후 그냥 방생했습니다.
명화나이트 처자들 상태는 장담못하지만 마인드는 좋은 처자들 많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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