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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oundcloud.com/dj-tasski/2016_edm-mix
아재를 위한 클럽입장 등 Q & A 정보
- 홍대클럽 30대후반~40대중반도 입장되나?
돈 쓰면 안되는게 없죠? 테이블 예약 VIP면 됩니다.
주말기준 30~40개 정도 비용 소요되니 팀을 꾸려 가시길
- 테이블 잡으면 줄서는 등 대기없이 바로 입장 가능합니다.
- 대부분 클럽이 민증(여권)검사는 얼굴과 사진대조 확실히합니다.
- 작업을 위해서는 멤버는 2~3명이 좋습니다.
4명이상은 2명씩 조짜서 움직이는게 유리할 듯. 1명이 언냐 2명
을 데려오면 테이블에 나머지 2명은 어쩔수 없이 뻘쭘하니,
스테이지나 사냥나가야
후기
약속된 시간에 멤버들을 만났습니다.
생각보다 & 나이보다 키 또는 스타일이 매우 준수한 느낌의 분들이셨고,
매너도 좋은분들이여서 즐거운 클러빙 되었습니다.
홍대 A클럽은 12시가 되니 스테이지 주변이 꽉차고 12시30분이
되니 바를 돌아다니는 길까지 꽉차서 1시부터는 움직이기가 어렵
더군요.
여기 나쁜점은 어린 클러버가 밀거나, 타인이 부비를 하는 것을
쟁탈하려는 부분이 여러차례 있더군요.
언냐들은 대학생, 유학생 및 여행객(중국, 일본, 이태리 등 서양녀)
이 두루 있는데...
2~3명 있는 언냐들을 보니
대체로 2명이면 1명은 중하~하상이고, 1명만 중상이다보니
테이블로 데려오는게 수량에 비해 쉽지가 않더군요.
한명이 별로인 친구를 맡아줘야 할거 같아요. 이 부분은 전략적
으로 다음에 같이 가게되는 멤버와 순번을 정하거나,, 상의해봐야
물은 이태원이나 강남에 비해서 마니 떨어지나, 순수한 느낌이
있었고,,, 홍대 클럽의 장점은 중국, 일본, 서양 유학생 및 여행
객에 타게팅을 한다면 괜찮겠구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폰에 라인 메신저를 탑재하고 가야겠다는 생각도..
나이가 드니까 충분히 쉬고 클럽에 가야 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11시 가까이 까지 술먹다가 가니 3시 이후에 체력이 급 나빠져서
성과? 새
스테이지에서 몇명의 20대녀와 서양녀 1인과 부비부비를 했습니다.
5분이상 한거는 3번정도 였고, 엄청 마니 까였습니다.
지나다니면서 본의아니게, 또는 뭐 어쩔수 없이 또는 피하지 않
음으로써... 지하철 2호선 사당역 같은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대신 남자들과도 씨름을 했습니다.
늦은시간 4번 말을 걸어 2번 언냐들을 테이블에 데려오는 정도의 성과
를 낼 수 있었는대,, 일본언냐들은 말이 안통해서 라인메신저가 없다
보니 방생하고, 한국말도 잘하는 귀여운 163정도의 핫팬츠 중꿔유학생과
멤버 한 분이 대화하여,, 잘하면 홈런도 가능한 상황이었는데
너무 늦은시간이라 2:2가 잘 안만들어져 결국 새가 되고 말았습니다.
좋게보면,, 30대 후반 ~ 40대 중반 연배에서 20대초중반 언냐들과
함꼐 스테이지와 무대에서 호흡하고 눈요기 및 부비부비 조금 한 정도죠,,
그러나, 동 구장을 매우 오랜만에 갔었기에,,
적응이 잘 안되서 다음엔 더 잘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테이지에서 마초인 제가 파이팅이 좀 넘쳐 보였는지
20대 키 182정도에 남자 1인과 177정도에 1인이 같이 팀을 짜서
헌팅하자고 둘이나 그러더군요.
그래서, 자식이 이거, 형이 내일모레 50이다 자식아.. 하고 거절을 하고..
속으로 생각보니
- 노안에 돈 없게 생겻는데 키 160에 자지 20센치인데.. 이넘들이 부비할떄
제 자지를 먼 발취에서 봣는지,, 존슨이 팀플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건지..
2명이나 각각 팀플 제안을..
하여간,
다른 멤버들과 같이 왔음에도 혼자도 마니 돌아다니다보니 생긴 에피소드 같고요. 너무 사람이 많아서 2명이 계속 같이 다니지는 못하겠으면
가급적 2인 1조가 맞는거 같다는
지나다가 꽐라녀 보지가 살짝 만졌는데,, 다음번에 딱밤을 보지에
쏴 줘야 겠네요. 술깨라고
ps1. 마초는 나이트를 싫어합니다. 아지메들을 싫어해서..
치킨과 닭백숙이 전혀 다른 음식이듯이... 클럽과 나이트는 다른 겁니다.
ps2. 하급 서양녀나 흑녀를 평범한 남자 클러버가 데리꼬 나가더군요.
우리는 하급은 시러해서 pass... 하체 대박 비만인 양녀들과 1시간동안
부비하는 비위좋은 20대 클러버 들도 이따금 있더군요
------------- 부록 --------------------------
부비부비 하다가 존슨 기립시 반응
클럽가서 부비부비하니까 실제 하는거 보다 더 좋은 경우도 사실 꽤 있습니다.
특히 얇은 타이트한 원피스 치마 같은거 입은 애들 미칩니다.
아래 내용 대략 공감가서.. 퍼옵니다.
[퍼온거 : 부비부비하다 발기 시에 반응]
부비부비하면 발기가 되던데 이때의 내가 부비해본 2000여명의 여자애들의 반응은
1. 갑자기 골반 잡고 있던 손을 풀면서 갈려고 한다.
(화난듯 정색한 경우는 극히 드물었음)(500명)(25%)
2. 춤추던 동작을 멈추고 손을 풀진않고 몸이 굳은듯한 약간 경직된 반응을 보인다.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300명)(15%)
3. 뒤로 돌아보고 몸을떼면서 웃으면서 여자애가 먼저 어색한 상황을 대화나 웃음으로 넘기려고 한다. (덩달아 맞춰서 뭐 좀 마시러 가자고 해서 대화 잘털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음)(300명)(15%)
4. 이해한다는 듯 살짝 눈웃음짓거나 뒤로 한번 쳐다보고 밀착된 상태로 하던 춤을 계속 춘다.(300명)
(섹시한 애들보다 귀요미들이 이런류가 더많음 )(15%)
5. 옆에 같이 온 친구들에게 귓속말로 알린다. (400명) (20%)
(이때 친구들의 대응은 다양함
내 파트너를 자기 앞으로 뺏어가는 애도 있고
막 웃고 넘기는애들도 있고
내 그부분을 자꾸 쳐다보다 친구 빼고 자기가 밀착해오는 얘들도 있었음)
=> 막 웃는 애랑... 존슨에 친구 엉덩이도 비비게 하는 년들도 있었죠,.
1존슨 2엉덩이 스와핑 부비
6. 움찔하더니 춤 동작이 작아지고 담배를 피기 시작한다.(50명) (2.5%)
(일진삘, 업소삘 나는애들이 이런 경향이 좀 있는듯 딱히 거부하는건 아닌듯 나한테도 담배를 주던지
자기가 피던 담배 내가 피게하고 그랬으니 라이터를 가지고 있음 불 붙여주셈;;;)
7. 마치 약이나 술에 취한듯 발그레 지면서 엉덩이를 뒤로 더 밀착하고 허리놀림이 아주 그루브타면서 죽여준다. (90명)(4.5%)
=> 이거 당하면 초죽음... 잘못하면 사정 합니다.
8. 눈이 풀린듯하면서 리듬타면서 계속 손으로 내 그걸 만진다.
일부는 바지속으로 손을 넣는다;;; (10명)(0.5%)
9. 서로 귓속말하고 안고 좋다고 흔들어 될때는 언제고 사람을 아주 변태 보듯 본다.(50명)(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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