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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샴푸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산 백석역
웨이터 & MD : 짜장면
가격: 28마넌
나이트를 자주 가는편은 아니지만
부킹도 잘되고 메이드도 잘되는게 홀보다는 룸이기에
오랫만에 불금 샴푸나이트 룸 하나를 예약하고 10시쯤 입성~
일산에 나이트클럽이 터널 나이트 없어지고
샴푸나이트 하나 남아있기에 룸잡기도 힘들도
또 어떤날은 한참 기다려야 하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미리 웨이터에게 예약해두고 황금시간에 입장하게 되었음.
부킹 들어오는 여자님들 나이대가 20대 아가씨 보다는 30대 중후반이 대부분이고
결혼여부를 물어보면 왜 이렇게 돌싱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3시간 가량 허탕만 치며 들어오는 여자님들에게
했던 얘기 또하고 했던 얘기 또하고...
이제 슬슬 지쳐가기도 하고 짜증도 나서 같이 간 친구에게
한두팀만 더 보고 안되면 나가서 해장국이나 한사발하고 가자고 했다.
그때 마침 손목끌려 들어오는 두분.
인사불성 수준은 아니지만 술도 적당히 먹었고
좋은일 있는지 기분이 짱 업되어 있고
대화가 술술 잘 진행되어 나가서 2차하기로 정하고 라페스타로 고고~
새벽1시가 넘었는데도 라페 먹자골목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네요.
어차피 우리의 목적은 이 여자님들 넘어뜨려 보는것이니
최대한 빨리 MT로 가기위해 온갖 이야기들 늘어 놓고
남에게 들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도 내 이야기인것 마냥 술술 떠들어 대며
친구 눈치를 살피니 그쪽도 이야기가 잘 진행되어 빨리 나가자고 눈치를 줍니다.
나중에 친구 말을 들어보니 요새 샴푸나이트 성공율이 수도권 최고 수준이라고 하네요.
근처에서 MT를 잡으려니 역시 불금이라 방이 없네요.
핸드폰 어플 이용하여 방잡는데 성공은 했는데 친구와 다른 MT로 각각 들어가게 됐고
제 파트너는 처음에 쑥스러운척, 집에 가야 된다느니 좀 빼다가
결국은 손 꼭잡고 웃으며 방에 들어왔고
언제 그랬냐는듯 먼저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이 파트너분 돌싱인데 가끔 전남편 만나서 성적인 부분 해결하기도 하는 쿨녀네요.
제가 씻고 나오니 물기도 안닦았는데 사카시를 시작합니다.
술먹으면 조금 늦게까지 버틸 수 있는 나이지만
어찌나 혀놀림이 좋은지 금방이라도 터질것 같이 만들어 줍니다.
안되겠다 싶어 이번에 역할을 바꾸어보자 하고
제가 침대에 눞여 ㅂㅃ을 시작합니다.
이분 거시기는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고 3주정도 되었다는데
애들마냥 뽀송뽀송하고 부드러운 잔털만 있고
꽃잎도 아직 거무스레 해지지 않은 거의 핑보에 가깝네요.
원래 욕정이 많아서 그렇다는데 ㅂㅃ하는 동안 물도 많이 나옵니다.
69자세, 앞치기, 뒷치기등 온갖 체위를 만끽해보고 등에다가 발사~
다들 아시겠지만 사정후에는 귀두가 극도로 민감해 지는것 아시죠
그런데 그때 이분 다시 사카시를 해주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뱉어내고 가랍니다.
너무 서비스가 좋아 연락처 교환하고 가끔 만나자고 했는데
웃으며 쿨하게 헤어지고 인연이 되면 또 만나게 될거라고 합니다.
자기는 친구랑 한달에 2~3번씩 꼭 금요일만 오니까
자기 만나고 싶으면 금요일에 꼭 오라고 합니다.
연락처를 못받아 아쉽지만 뭐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저도 쿨한척~ 다시 만나게 되면 그때는 홍콩 보내주겠다고 하고
빠이빠이 하였습니다.
쿨한척은 했지만 3~4일째 그여자 생각만 하고 있네요
여탑 횐님들도 나이트 가시면 모두 홈런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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