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이태원 메이드
이태원 제일기획 맞은편 쁘티끄호텔
가격: 입장료 2만 + 잔술 2만원
투자업계, 방송국 친구들과 이태원에서 식사 및 술한잔 기우리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11시가 되어 파운틴에 가서 1인 1칵테일 하면서 분위기 좀 타다다 메이드 MD에게 카톡 날려보니
아, 오늘 글세 유명 DJ가 오는 날이라고 하네요.
2명간 가게되서 1바틀 잡고 가려고 했으나,, 자리도 없고 술도 벌써 마이 먹어서
12시 즈음 티켓팅 하고 입장해 봅니다.
일단 재밋는게 파운틴에서 졸라 이쁘다고 생각한 여성 3명 중에 2명이 나중에 보니 메이드에 그대로 있군요.
우리랑 똑같이 얘네들도 에피타이저로 파운틴에서 놀다가,, 메이드네요.
하여간, 오늘은 1시30분 부터 MarkJ 공연이 90분 정도 동안 있어서 인지
평소보다 언냐들 수량이 많았고, 특히 일렉존에서도 어느 정도는 부비부비가 되더군요.
누가 온다는 날에는 꼭 가야 겠습니다. 언냐들이 트랜스에 더 잘 빠져들어서.
소소한 부비부비 몇번 하고,,, 마크제이 공연도 잘 보고
위에 졸라 이쁘다고 한 언냐 1명이랑도 쫌 부비부비해본거로 위안을 삼고
퇴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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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피소드
어제 마크제이가 DJ하는 시간에는 특히 언냐들이 몇분 정도씩은 부비부비에 응해줘서
입장료 이상 효과는 뽑은거 같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면 물빨 정도 될뻔한 언냐도 있었는데
바틀 자리를 안 뽑아놓아서 그건 아쉬운 ... + 내부가 엄청 더웟는데 날씨가 시원해져서 그런지 회복 된듯
2. 에피소드
중간에 제 앞에 언냐를 어떤 미친넘이 지나다가 손으로 밑보지를 만지고 도망가려고 하던데
언냐한테 걸린 걸 언냐가 뒤 돌더니.. 제 맞죠? 물어서 맞다고 하니
신고할까 말까 망설이던데.. 한번 봐주라고 그랫는데.. 요즘 어떤 떄인데
그렇게 의도적으로 보만튀하고 도망갈려고 하는지...
또 한명은 완전 바야바 닮은 아재든데 어케 들어왓는지 모르겟으나..
춤추고 잇는 파티너 잇는 언냐 밑보지를 주무르더군요. 언냐 파트너 남자애랑 싸움 안난게 다헤ㅐㅇ.
ps.
파운틴에서 10년 전부터 클럽에 출몰하던 아재를 봣습니다.
김병만과 같은 키 155에 아래 인상입니다.
저랑 비슷한 인상입니다. 제가 상체 몸이 훨 좋은거 빼고 ㅎ
아재들의 클럽행은 계속 되야 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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