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클럽 경남호텔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안동 경남호텔 주차장우측 나이트클럽
웨이터 & MD : 박찬호
가격:룸인데 얼마인지 모릅니다-거래선계산
장안동 거래선왔다가 저녁먹고 정말 오랫만에 나이트클럽에 갔습니다.
단란주점에 가지 나이트는 얼마만에 오는지 모르겠네요.
자동차는 경남호텔입구 우측에 주차하고 차키 맡기면 됩니다.
거래선사장은 몇번와봤는지 박찬호를 찿고 룸에서 엄청 노가리를 푸네요
팁은 3만원 줍니다.
양주와 맥주 안주를 먹으면서
사장이 노래한곡 하는데 삐쩍마른 정장차림의 40대초중반 언니가 들어오는군요~
저와 간단한 인사나누고 양주한잔 합니다.
저는 좀 뻘쭘한데 언니는 자주와본건지 약간 도도하게 말하네요
온지 오래되서 조금뒤 갈거라고...
저는 무슨뜻인지 모르고 우리는 이제 들어왓다고 했더니 웃으며 인사하고 나가네요.
우리가 싫다는 뜻인지...
내가 노래를 두곡 끝나갈때 건강한 언니가 들어오네요
40대후반 외모는 별로지만 사근사근하며 옆에서 맥주 건배~
별로지만 말을 잘 받아 주네요
제가 노래 한곡하고 사장과 브르스!
양주한잔하고 친구 데리고 오겟다고 나가네요. 굿!!!
언니 소식이 없네요 ㅠㅠ
그래서 밖에 한번 나가보자고 해서 사장과 둘이서 스테이지로 나가 몸을 흔들어 봅니다.
그런에 처음에 온 마른 정장의 언니가 보이는군요~
사장이 옆으로 가서 추근거려봅니다.
마른언니와 키작은못생긴뚱언니 데리고 4명이서 다시 룸으로 왓어요.
그런데 파트너는 나와 마른정장 언니
사장과 뚱언니가 된겁니다. 뚱언니가 사장 옆으로 뽈짝 않아서 콧소리를 내면서 파트너가 정해진거죠.
맥주한잔 양주한잔 하면서
신상털어보니 대만에서 공부해서 강남에서 중국어선생님 이라고 하는군요.
자세히 보니 까르띠에 팔찌에 돈으로 몸을 도배했네요~
스트레스 풀러 가끔 이태원도 가고 여기는 오랫만에 왔다는데 약간 색기가 돕니다.
자기는 모텔에서는 자본적이 없다. 인터나 하얏트 정도되야한다라고 썰은 푸네요.
(미친년아 그런데서 자면서 장안동나이트 오냐? - 냄새나는 모텔에서 죽여주마~)
오늘 이년을 먹는구나 하고 나가기만 하면 먹을것 같은데
뭔일인지 사장과 키작은 뚱녀가 투닥투닥 소리를 내더니
뚱녀가 '병* 지랄한다' 하면서 나가자고 소리지르며
내파트너를 데리고 나가버리네요 ㅠㅠ
뭔일인지 거래선사장에게 물어보니
키작은 못생긴 여자가 엥기는데 도저히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얼굴로 나이트오면 누가 따먹어 주냐고 했다네요' 허걱
입맛만 다신 내가 바보됏네...
허무하게 그냥 밖으로 나왔습니다.
대리운전 부르고 사장은 택시타고 가고
기다리고 있는데 두번째 만난 40대후반 건강한 언니가 택시를 잡고 있네요.
다가가서 대리불러 가는데 어디냐고 했더니 군자교 옆이라고 하는군요
지나가는 길이니 태워준다고 햇더니 대리기사를 보고 안심해서 그런지 자동차가 외제차여서 그런지
쿨하게 타네요~
불과 5분정도 가는길에 한잔 더 하자고 꼬셨더니 콜~
대리기사에게 군자교 옆에 세워달라고 하고 대리 보냈습니다. 바로 옆에 좀 으슥한 골목이 잇어서
그쪽에 세워야 겠다며 내가 운전해서 골목길 어두침침한 곳에 주차합니다.
맥주는 개뿔~
뽀뽀하니 받아주는군요. ok~
운전석과 조수석에서 10분정도 키스와 가슴 만지는데 불편합니다.
뒷자리로 가자고 했더니 아무말이 없네요 ㅎㅎ
문열고 뒷자리로 갑니다. 조수석 열고 아줌마 손잡고 뒤자리로 밀어 넣습니다.
키스와 가슴만지다가 검정색 면바지 같은것 벗기고 정상위 자세에서 노콘으로 강강강..
물이 엄청나오네요, 뒷자리 시트가 젖을까 걱정됩니다.
뒷치기로 전환
엉덩이가 있어서 그런지 쿠션이 좋네요~
얼마하지도 안았는데 기미가 보입니다. 안에다 그대로 발사~
이름은 윤* 라고 부릅니다
전화번호 교환하고 다시 대리부릅니다
집이 멀지 안은곳이라 데려다 주고 집으로 고고~
회사와서 생각하니 한번먹고 말것 괜히 전화번호 준것 같아 불안하네요.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후회가 있습니다 ㅠㅠ
당분가 전화안하고 한두달 기다렸다 상황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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