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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강서 호박 투런후기

    업종 & 업소명 : 강서 호박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서구청 먹자골목

    웨이터 & MD : 딸기

    가격:
    6명 각3명씩 2룸 주말 기본 34만원(지인이 단골이라 타임없이 놈)


    남자 6명이서 저녁부터 미친듯이 술마시고 놀다가 11시에
    만취로 나이트 입성

    6명 아재에 만취에 인원도 많고 해서 반으로 나눠서 방잡음
    (그나마 제가 제일 안취하고 집이 멀어 꼭 홈런 쳐야겠기에 ...)
    나이트 전적은 70-80% 눈 높이는 낮추면 가능해요 ^^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무조건 첫부킹에 쇼부치고 노는 스탈이라
    질질 끌어봤자 새되는건 시간문제
    메이드하고 놀아야 미련도 없도 돈도 안아까워서 첫부킹에 올인합니다

    첫부킹
    30후 비쥬얼 유부녀에 하급 뚱하진 않음(저는 뚱이랑은 안해요 ^^)
    툭툭 던지는 야농 잘받음
    보통 이나이에 섹드립 받아주면 100%
    살짝 고민때리다가 올인
    허리감고 터치 시작 허벅지 쓰담(요거 가만있음 10000000%)
    잘받아줌~~
    홈런각
    그럼 여기서 중요
    바로 갈것인가 더 놀곳인가
    근데 비쥬얼이 쫌 그래서 번뜩 룸떡 생각했는데 여자 2명 같이 오고 후배들도 있고해서... 근데 아까도 말했지만 모두 만취
    과감하게 껴안고 키스 시도 쫌 빼긴 하는데 그래도 잘받아줌
    앞에 친구 눈 레이져 하지만 둘다 쿨한듯 아무말안함
    후배 눈치보며 나감 (팟이 맘에 안들었겠죠)
    여자 혼자 멀뚱거리다가 나감
    얼씨구 위부터 공략
    슴가 조지는데 c정도 나쁘지 않음
    골뱅이 파다가 넣으려는데 가서 하자고
    "응 그래 가서 또 하자 " 하고 힘으로 제압 ~
    삽입하거 2-3번 왔다 갔다 하는데
    웨이터 문활짝 (서로 개놀래서 웨이터 나감)
    여자 나가서하자고~~
    친구한테 전화했데니 다시 테이블로옴
    후배 입장
    아 이거 뭐 어찌해야하나 하다가 후배도 같이 악몽 꾸게 하려고
    (취해서 하지 안그럼 이정도 비쥬얼이랑은 못합니다 ^^ 제가 평소엔 눈이 높아요)
    같이 게임하자고 야한쪽으로 몰아서 노는데 이상하게 후배팟이랑 걸림
    점점 분위기 이상하게 흘러서 한시간정도 노니까 팟 바껴있음
    벌주며 아까먹은 술이며 점점 췻기가 올라와서 그냥 막 던지고 개판으로 놈
    후배팟 은근슬쩍 골뱅이도 파고 점점 취해가는데 후배랑 제팟이었던 여자 춤추러가고 저랑 후배팟 룸에 남음
    뭐 이미 이미지 걸레라 룸떡 시도
    후배팟 왕"아까 친구랑 했어?"
    저는 눈하나 깜짝 안하고"아니"
    그말로 바로 봉인 해제 팬티 개끼고 방문앞에 쇼파 옮기고 룸떡 쭤뻐~쭤뻐
    한 10분 지났나 팟 올라와서 하는중 일행 들어옴
    여자는 몰랐는지 계속 흔들다 개놀림 ㅎㅎㅎ
    근데 일행 취한건지 또라인지 안나가고 제팟이랑 자리에 앉아서 구경
    니미랄 모르겠다가고 계속함(뭐 후배랑 종종 3no 때씹하는 사이라 창피하지 않아고 그리고 취하면 룸에서 바지 벗고 시작하니 ㅎㅎ)
    제 팟 취했는지 그냥 함 ㅎㅎㅎ 이년이 더 또라이임 ㅎㅎㅎ
    발사 타이밍에 팟한테 물어보니 안에다가만 하지말라고
    팟 팬티에 해버림(치마입어서 팬티도 안벗기고 옆으로 제끼고 했음)
    그렇게 완전 발사 하니 급 피곤
    제팟 급하게 마무리하러 장실 간사이 원래 제 팟 왈"이제 볼일 다봤으니 우리 갈께"
    왜 더 놀다가 그랬더니 "개x끼"이러고 나가네요 ㅎㅎㅎ
    후배가 형 진짜 또라이라고 ㅎㅎ
    네 저 또라이 맞아요 ㅎㅎ
    암튼 그러고 부킹 몇번 더 하는데 뭐 재미도 없고 다들 너무 어려서 금방 나가고 해서 이제 슬슬 바로 위 잡아논 칼튼가서 자야겠다하고 저 먼저 일어나 나왔습니다
    나오니 바람도 선선하니 술이 쫌 깨서 편의점서 캔커피 하나 하고 자야겠다 하는데 처음 팟 편의점서 만남 ㅎㅎㅎㅎ
    개째려 보면서 나감...
    무서워서 딴데 보다가 나가는거 보고 이것 저것 사서 나갔는데 팟 앞에서
    남자2명이랑 얘기중 ...
    약간 실갱이 하는것 같아서 더 무서워서 후딱 가려는데 여자 갑자기 "오빠" 이럼 ...
    좆됐다 하고 뒤돌아봤더니 자기 친구 어딨냐고...
    당연히 저는 모르는데 왠지 눈치가 이상해서 "왜" 그랬더니 저한테 오네요..
    친구 없어졌다고 같이 찾아달라고 개소리까길래
    아 구해달라는거구나 하고 다시 나이트 입성
    저희 방가서 얘기 들어보니 친구가 술만먹으면 쫌 잘준다고...
    어쩌구 저쩌구 .. 아까 남자들 편의점서 말걸어서 짜증났는데 구해줘서 고맙다고 등등 그러다가 쫌 분위기 좋아져서 아까 미안하다 너무 취해서 하고 싶었다고
    그랬더니 팟이 취하면 아무나랑 하냐고
    그래서 몸무게 60만 안넘으면 한다고 솔직히 얘기하니 팟 개황당해 하면서 어이없다는듯 웃네여 ㅎㅎ
    그래서 다른 년한테 따먹히기 전에 언넝 가자고 했더니 제가 더럽다나 뭐라나...
    나 피곤하니 잠만자자고 그랬더니 개소리 하지 말라고 뭐 알지만 다 그렇게 말하는거니까 가자고 개소리 말고 배고프니 밥이나 사달라고 해서 같이 나가서
    짱깨에 소주 몇잔 먹고 살살 꼬셔서 숙소로 갔습니다
    우여곡절 꿑에 들어가니 진짜 안주더군요
    뭐 피곤하고 한번 뺐으니 아침에 하려고 딥슬립 ㅎ
    한숨 푹자니 똘똘이가 발기차네요~~
    팟은 숙면 취하고 계셔서 양치만 언넝 하고 등뒤부터 공략
    역시나 가만 있네요 ㅎㅎ
    뒤부터 시작 나갈때까지 총 3번했습니다
    가는 길에 집에 델따주고 저는 집에 와서 한숨 또자고 숙취로 고생하는데 쫌 전에 연락 와서 영화 보잡니다...
    얼굴은 솔직히 하급인데 몸매는 중중은 되니 피곤하지만 봐줘야겠어요
    미리 만나서 커피 마시고 그런거 싫어서 영화 시간 맞춰가려고 후기 남기네요 ㅎㅎㅎㅎㅎ
    이친구랑은 침대에서만 만는거로 생각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밀땅이 필요하겠죠?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기네요
    급하게 폰으로 쓰다보니 두서가 없네요
    총평
    강서 호박
    12시 전까지 30-40대 공략해서 홈런치기 좋은 구장입니다
    12시 이후엔 부천 인천등 거리가 있는곳에서 오는 친구들이 종종있어 홈런 가능하니 40대들에게는 좋은 구장이라 생각합니다

    ps 제가 강서 살다가 분당으로 이사온지 1달 됐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혼자 나이트 가려니 쫌 부담스럽네요~ 조각이든 형동생이든 성남 분당
    함께해요 참고로 저는 39살 오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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