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 영등포명화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영등포
웨이터 & MD :
가격: 10만원
회사동기랑 합정에서 술한잔하고,
역시나 오늘은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명화나이트로 향했습니다.
지명웨이터가 있지는 않았고,
들어가서 잘해달라고 하고 들어갔습니다.
테이블 기본으로 잡고,
처음에 두번정도 부킹했습니다.
참고로 테이블이 두개가 붙어 있는데, 옆쪽에 여자두명이 있었어요.
살짝 보는데, 한명이 글래머러스하고 괜찮더라구요.
근데 그때 웨이터가 그 두명 손목잡고 빙글 돌아 저희옆에 앉혀주더라구요.
ㅎㅎㅎ
아까부터 봤었다.. 내스탈이다 그러면서 동기랑 저랑 둘다 분위기가 좋았어요.
스테이지에서 쑈도 많이하는데 보다가 맥주한잔하러 나가자고 했습니다.
나가서 어디갈까 얘기하다가
동기 커플이 앞으로 막 빨리 걷더니 사라지더라구요.
마침 부슬비도 오고..(시간은 11시쯤 된것 같았어요.)
사라진 동기 전화도 안되고, 그래서 우리끼리 놀자~ 그러면서 맞은편 MT들어갔습니다.
근데, 들어가니깐 갑자기 적극적으로 변하더라구요.
저보다 나이는 두살 많았는데,
누나가 빨아줄게 씻고와~, 안에다 싸라고 하고, 또 하자고 하고..
제가 담날에 출장이 있어서 나가자고 하니깐,
한시간만 자고 가자고 하더라구요.
한시간 잔다는게 아침까지 잘까봐,
같이 나와서 카카오택시 불러서 태워보내고 들어왔습니다. (1시쯤..)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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