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독산 국빈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독산동 우시장
웨이터 & MD : 백두산
가격: 29
한 오년정도 나이트를 끊고 사먹는데 심취해 있다가
오랜만에 나이트나 한번 가보자 해서 어딜갈까하다
독빈관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입구에서 풍기는 스멜에 돌아갈까하다가 맘 먹은거
오랜만에 한번 경험 하자 해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웨이터거 순번제라 백두산이라는 분이 저희
지정이 되었네요 룸으로 들어갔는데 시설 좀 열악하네요
팁 2만찔러주고 잘부탁드린다 얘기하고
친구와 맥주한잔 마시며 화이팅을 다짐하고 있으니
첫부킹 들어오네요 나름 썰 풀어가며 20분정도
얘기나누다 나가네요.... 그뒤로 한 네번쯤 부킹이 더
들어왔는데 목요일이라 그런가 원래 물이 그런가
도저히 전투 의지 안생기는 누님들 왓다가시고
웨이터에 손에 아끌려 원나잇 하러 왔다는 여자룸으로
끌려 들어갔는데 여기는 완전 모 동물농장도 아니고...
저희랑 동갑이라는데 한 10살은 먾아보이는 얼굴빻은년
30이라는 돼지 그리고 알수 없는 돼지엄마 한마리 있어
적당히 앉아있다 도망나왔네요.... 도저히 이대론 못간다
싶어서 스태이지로 내려가 첫번째 부킹왔던 언니들 찾아
끌고가려고 하니 친구 파트너였던 언니의 훼방으로
제 파트너 번호만 따고 돌아와 여기는 우리가 올곳이
안되는구나 생각하고 퇴청 하였습니다 나와서 번호
땃던 파트너랑 술한잔 하자고하니 자기는 술 조금도
안먹는다며 제가 쉬는 수요일에 밥이나 먹자하여
새되고 돌아 왔네요 연락은 하고 있긴한데 이런 경우
애프터 가능한가여? 제가 나이트는 너무 오랜만이라
완전 감을 잃어 어찌진행되고 있는건지 영 감이 안잡히네요
폰으로 쓸러니 참 힘드네요 어무튼 재미없는 후기 봐주신분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