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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수원 터널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수원 인계동
웨이터 & MD : 하정우
가격: 35만원 정도
자주들어와서 눈팅만하고 글을 잘 안남겼는데.. 얼마전의 홈런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글을 잼나게 쓰는 재주가 없어서 안썼지만, 한번 시작해보렵니다..
지난주 금욜에 친구놈2명을 만나서 술한잔 하다가, 오랫만에 나이트 한번 가보자는 말에 다들 콜을 외치며
12시넘어서 터널에 갔습니다. 금욜이라 그런지 사람들 많은데..역시나 남탕이더군요.
큰기대감도 없었기에 뭐..그냥 놀다가 나가자고 생각하며 룸을 잡았습니다.
원래 룸을 잡을생각이 없었는데..갑자기 친구한놈이 쏜다며 룸을 잡더라구요.
웨이터가 여자들을 댈꼬는 오는데 역시나 였지요.. 결혼을 했건 안했던 다 결혼한 아줌마 같은
여자들만 릴레이로 들락나락....혹시나했는데 역시나였죠..
3시가 넘어가는데..여자다운 여자가 들어왔습니다..시간이 시간인지라 어느정돈 꼴라가 된여자..
물어보니 4명이서 왔는데...1명은 남자랑 나가고..3명만 남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조건 나가서 소주한잔 하자면 나가자고 했더니.. 콜을 해서 드뎌 3시 넘어서 터널을 탈출했습니다..ㅎ
참..부킹녀는 26이고..키는 165정도에...외모는 쏘쏘인데..몸매는 비컵정도에 글래머였습니다.
같이온 친구들도 나와서보니..그부킹녀와 비슷한 스탈...외모는 중중..몸매는 잘빠진..ㅎㅎ 끼리끼리 논다는
속담이 딱맞더군요.. 우리는 쓰리런 홈런을 날릴기회라면...전의를 불태우기로 다짐을 하며..
감자탕집으로 가서 쏘주를 한잔씩하며..작전수행을 잘 해나갔죠..
알고보니..그녀들은 수원인근에 있는 반도체회사 직원으로, 야간근무끝나고 왔더군요...
각1병씩쯤되니..여자들도 거의 꼴라상태가 되어서..졸립다고 하고..
저희는 한명씩 댈꼬 자연스레 커플이되어서 나갔습니다..저는 그부킹녀랑 커플이되어서 먼저나와서..
자연스레 팔짱을 끼고 MT로 고고씽했죠..ㅎㅎ
들어가자마자 바지를 벗기더니 미친듯이 오랄을 하는 그녀... 순간 이여자가 미쳤나했죠..
역시나 오랄실력이 업소녀 저리가라할 정도더군요..ㅋㅋ 더 받다가는 쌀거 같아서..샤워하자면
댈꼬 욕실로 가서 같이 샤워하고..나와서 침대에서 본게임으로 진입..
꽉찬 비컵인데...역시 자연산이 좋더군요.. 몸매관리를해서 힢라인도 살아있고..
젖이 부딪치는소리를 들으면..뒤치기로 강강강 했더니...좋아죽더군요..자기 미치겠다고..
흥분하며..쓰벌쓰벌..욕을 하길래...저도 욕좀해줬더니..더흥분된다면 발광을...ㅎㅎ
순간 보통냔이 아니라는건 눈치채고서는 쌀거같아서 입에다가 물렸더니..역시나 입으로 잘받더라구요..
싸지마자..또 바로 오랄을 당하는바람에..2차전에 바로 돌입...
이번엔 힘들다면 여자를 위로 올려서 리드하게했더니..역시나 허리돌림이...ㅎㅎㅎ
2차전인데도 참느냐 힘들었습니다..;;; 마무리는 강강강 뒤치기로..
이미 날씨가 훤해서..좀누워있다가..둘다 나와서 해장국 한그릇하고 헤어졌죠.
번호는 갯해서 카톡을 보니 왠지 남친이 있는거 같은느낌이...ㅎㅎㅎ
카톡으로 연락은 되고있으니..조만간 한번 만날듯 싶네요..
만만치않는 냔이라는걸 알기에...벌써 기대를 하며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야기들어보니..친구놈들도 다들 홈런쳤더라구요..
인증사진이 대세인데..생각지도 못했던 홈런이기도하고..
그런만한 용기도 없어서 인증은 없네요..
수원나이트에 간혹 온다고 하니...다른 횐님들도 홈런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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