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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가는 곳입니다
박장군을 찾고 입장
룸에 있으니 박장군와서 인사하고 초이스합니다
한결같이 반가워해주는 모습이 좋네요
사이즈 좋은 언니들 쭉 데리고옵니다
언니들 얼굴생김이나 몸매등 수질이 워낙 우수해서
누굴 초이스해야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집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고민하자 박장군이 누구누구 찝어주네요
제가 봐도 이뻐보이는 아름이로 컨텍합니다
아름이....대학교 휴학생이라는데 저와 전공이 같아서
공부 안 좋아하지만 한참을 이야기했습니다.
둘이 통하는게 있으니 친한느낌도 들고 공감대가 잇다보니
뭔가 인연인가 하는 생각도 들엇죠
아름이가 원래 술은 잘 안 마시며 일하는데...
그날은 기분 좋다며 저랑 술은 몇잔마시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괜히 저 때문에 무리하나싶어서 팁도 챙겨주고 나왓습니다
박장군... 아름이 다음에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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