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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수원 찬스돔 나이트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원 찬스돔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권선동 가구거리



    웨이터 & MD : 아줌마



    가격: 룸기준 평일 30 / 주말 33인가?

    1. 평일 후기(목욜)

    아는 동생과 평소와 다름없이 인계동서 술을 한잔하고 있었습니다.

    평소 2차 스케줄은 노래방 or 백마오피 or 그냥 술먹고 죽기로 1차가 끝났때쯤 기분에 따라 방향을 정합니다

    그날따라 희안하게 1차 술자리로 찬스돔 웨이타들이 많이 찾아왔죠,,

    쌀때까지 부킹해준다는 쌀이라는 웨타도 왔다가고...가발쓰고 수다스런 아줌마라는 웨타도 왔다가고 했습니다..

    이래저래 1차 자리가 끝나고 오늘은 노래방으로 방향을 정하고 어슬렁 거리면서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모 노래방으로

    호객꾼에 이끌려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대기가 1시간을 해야한다는 당황스러운 얘기를 듣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걷다걷다 눈에 들어온 찬스돔의 네온사인이....13년만에 나이트 방문을 이끌었죠

    현재나이 30대 중후반으로 20대 초반 이후 와본적은 없지만 어린시절 3번가면 2번은 성공했던 기억을 가지고

    설레임 가득 입장하였습니다.

    목욜이라 사람이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많더군요..

    우선 룸을 잡고 맥주한잔 목을 축이며 기다리던 그때....들어옵니다...

    어.....?? 근데.....

    기억속의 부킹녀와는 사뭇다른....머랄까 풋풋함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여자들만 계속해서 들어오더군요....

    어리면 30대 초반....보통 후반....40대도 가끔....--;;;

    잊고있었습니다....나도 나이가 들었다는것을...

    게다가 지난세월 돈주고 먹는거에 익숙해진 저에겐 말빨도 사라져 부킹녀를 잡아둘 재미조차 없어진거죠...

    그렇게 새벽 3시가 되고나니 이제 체력도 딸려서 허리가 아파오기 시작하고...

    평일이라 사람들도 빨리 빠져나가 홀도 휭해지더군요...허허....

    나와서 1층 국수집서 동생과 국수나 먹고 가려 내려왔더니,,,부킹을 했던 여자 두분은 20대후반으로 추정되는

    아이들과 국수를 먹으며 화기애애하더군요..ㅋㅋㅋ
     

    싼값에 오랜만에 추억은 돋았는데....예전같지 않음이 씁쓸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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