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 찬스돔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웨이터 & MD : 딸기
가격: 30만원
드뎌~ 어제 회원님들의 토닥토닥에 힘입어!
애프터 홈런을 했습니다.
지난달초 돔나이트 만난 유부녀에게서 8월초 연락이 왔습니다.
거의 한달만인 것 같은데요!
지인분들은 전번은 그냥 매너일뿐 연락 기대하지 말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
생각나면 남자가 먼저 연락해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전 꾸~~~욱 참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 수요일에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전 그때 대구 출장중이여서 거래처 분들과 저녁 식사 중이였는데
전화에 "수언돔"이란 전번이 뜨는 겁니다.
얼릉 식사자리에서 일어나서 밖에 나와서 전화를 받으려고 하니 끊어지네요!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녀는 상냥한 목소리 기억하냐고 하더군요~
자기 전화를 안받길래 지우려고 했다고! (이런 서운할때가~~~)
저는 바로 시끄러운 식당이라서 늦게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지냈냐고 물어보니 그냥 덥고 심심하게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저에게도 안부 묻길래 전 정신없이 출장다니느라 바뻐서 연락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의미없이 이런저런 주변정리 대화를 하고 그녀가 내일 볼 수 있을까 하더군요!
전 금요일에 복귀라 목요일은 어렵다고 했더니 그녀가 자기 대구 내려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회원님들의 애프터 홈런 가능성이 높다는 응원에 다시한번 감동 했습니다.^^
어떻게 대구 내려올거냐고 물어보니...
그냥 대구 갔다 온다고 하면 된다고 하길래
신랑이야길 처음으로 물어 보았습니다.
사이가 안좋은건지 아니면 다 이해해주는건지?
2년전 남편이 바람을 펴서 참고 살려고 하는데 안된다고, 그래서 서로 같은 집에서 살지만
각자 살고 있다고 하네요!
이런 말을 믿을지 말지 헷갈리지만 일단 내려오라고 하면 내려올 것 같아서
다음주에 서울 올라가서 만나자고 이야기 하고 끊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식당으로 돌아가니 사람들이 무슨 좋은일이 있길래
그렇게 오래 통화를 웃으면서 하냐고 하더라구요!
애프터 홈런의 위력인가 봅니다.^^
그렇게 주말이 가고 월욜 점심이 끝나고 동료들과 커피한잔 하고 있는데
"수언돔"에게서 또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엔 언릉 받았죠~
상냥한 목소리로 "하이" 그러면서 출장은 잘 다녀왔냐고 물어보더니
대뜸 오늘 맛있는거 사줄 수 있냐고 하더군요!
어떤거 먹고 싶은지 물어봤더니 바다보면서 맛있는거 먹고 싶다고해서
6시에 약속 잡고 그녀를 픽업하러 동탄으로 갔습니다.
한달만에 본 그녀는 새벽에 본 느낌보다 더 세련되고
키도 커보이고 스타일도 섹시하고 괜찮았습니다.
멀리서 그녀의 보는 순간 제 존슨이 힘 좀 받더라구요~~^^
그녀를 태우고 전곡항으로 네비를 찍고 달렸습니다.
가는길에 수언녀가 절 많이 정말 보고싶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녀와 오빠 동생하기로 했습니다.
말을 트기 시작하면서 행동은 좀더 과감해 지더라구요~^^
일단 전곡항 근처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바다를 보며 조금 걷다가
둘이 벤치에 앉아서 키스 한번 하고 손 잡고 다시 차에 탔습니다.
이미 제 존슨은 빨리 넣고 싶어서 안달이 나더군요~
급하게 전곡항에서 나와서 대부도쪽으로 차를 달려보니 모델이 몇개 보이더라구요!
수언녀에게 잠깐 들어갈까 했더니 그러자고 하네요~
모델방에 들어가자 마자 둘이 정신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몸이 좀 달았지만 그녀도 급했던 모양이더라구요!
일단 서로 샤워하기 전에 한번하고 샤워하면서 또한번 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또한번하고 그날 제 존슨이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나본 여자중에 섹 스킬이 최상입니다.
유부녀들은 다 이런건지????
이번에 너무 정신이 없이 콩을 볶아서 사진 한장 못 남겼습니다.
다음 만남에서는 그녀의 실루엣을 한번 첨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애프터 홈런 가능성을 잊지 말라고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두서없이 작성했지만 상황만 이해해주시면 ^^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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