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장안동 국빈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한평역 1번출구 앞
웨이터 & MD : 박찬호
가격: 기본 주대 + 팁 1만원
간만에 친구와 불금에 건대에서 소주 한잔하고
급 놀고 싶은맘에 자정 즈음 택시타고 국빈관으로 고고싱~!
거의 1년만이라 첨엔 시끄럽고 적응안되던 찰나
부킹으로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는 중상급 외모의 여성이 옆자리에 앉혔고
예전 하던대로 작업성 멘트를 날렸습니다.
친구와 함께 왔다고 하더군요.
2대2 인원수도 맞겠다~ 와꾸도 괜찮겠다
또 예전 경험상 초반러쉬에 실패하면
30분 이후부터는 더더욱 힘들어지겠다 싶어서
첫 부킹에 사활을 거는 마음으로 화장실 못가게
이빨을 깐 결과.. 지나가던 친구까지 동석하기 성공~!
음.. 근데 친구 와꾸는 중하더군요.
결국 운좋게 국빈관 도착 후 20분 후쯤 2차로 바로 옆 고고싱포차로 고고싱~!
술마시면서 직업을 물어보니 간호사라고 하네요.
근데 재밌는 건 친구의 직업이 의사라는 사실..ㅎ
둘다 나이는 20대 후반이라고만 하는데 이제와서 보니 30대일수도..?ㅎ
2차가서 보니 둘다 꽤 만취상태이길레
넷이 소주 3병만 마시고 다같이 바로 옆 애X모텔에 가서
친구와 저 모두 홈런에 성공했습니다.
아쉬운건 몸매가 옷태만큼은 아니었다는 사실.
친구도 만족했다고 하는군요.
확실히 국빈관은 초반러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제 주관적 견해)
물론 운도 중요한 것 같구요.
결론 : 장안동 국빈관 아직은 가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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