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리 터널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명함 참조해주세요.
웨이터 & MD : 돼지
가격: 룸 35만 8천원 + 2만 (feat.광효 팁) 그리고 + @ (7만원(맥주포함))
어느 더운 금요일 저녁..
회사 지인들과 건대 황소소곱창에서 곱창+쐬주를 먹고 있었습니다.
10시가 넘어갈 무렵 하루종일 조용했던 폰이 시끄럽게 울립니다.
'딩가딩가~룰루랄라~' 삐릭~
"왜?"
"12시에 빅토리아나이트 갈꺼야.. 넘어와라"
".... 미친 뭔 -_- 나이트를 안간지 백만년이다.."
"안갈꺼면 끊고"
"...아냐아냐 넘어갈게"
그렇게 건대에서 택시를 타고 미아사거리로 넘어갑니다.
9900원 나오더군요.
그렇게 미아사거리역에서 내려서 빅토리아 호텔쪽으로 걸어가는데..
금요일 치고는 너무 조용한겁니다.
호텔은 영업하는거 같은데 바로 옆에 나이트는 불이 꺼져있고 아무도 없는겁니다.
문에는 자물쇠가 걸려있고요.
그래서 물어보니 영업안한다고 하네요.
장사가 안되서 망한건지 아니면 단속에 걸린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영업을 안해서 친구들에게 바로 연락을 하고 일단 모였습니다.
미아사거리역 짚신매운갈비인지 뭔지 거기다 소맥 두어잔 마시고 택시를 타고 수유역으로 갑니다.
부푼마음과 기대 그리고 두려운 마음을 갖고 입장..
12시쯤 갔는데 테이블도 룸도 부스도 자리가 없어서 30분정도 기다렸어요.
1층이랑 지하로 되어있는데, 1층은 룸만 있습니다.
지하는 부스, 테이블, 룸 다 있고 스테이지도 있습니다.
1층에서 스테이지로 내려가면 테이블이랑 부스들어가는 입구에 양쪽으로 사람들이 쭉서서 대기를 타고 있습니다.
사람은 아주 많았습니다.
구경하고 1층에서 대기하는데 언니가 커피를 가져다 주네요. 1층에 바(bar)같은게 있습니다.
30분을 기다리고 지하 룸으로 입성..
술과 음료~ 세팅을 마치고 MD돼지랑 맥주한잔하고 파이팅을 외칩니다.
그리고 MD돼지의 오른팔 광효의 폭풍 부킹이 시작됩니다.
초반에는 술을 많이 안 먹고, 거의 맨정신인 언니들이 와서 한잔먹고 팅~ 오자마자 팅~ 계속 팅팅팅~ 합니다.
그렇게 1시간정도 흘러서 광효에게 좀 쉰다고 말을 하고 두타임정도 스테이지에가서 놀았습니다.
스테이지는 좁은데.. 여자가 많아서 좋았어요.
부킹을 온 언니중에 기억나는 언니들은..
24살 귀여웠던 여대생이랑 (대화가 안통함)
31살 돼지 간호사 (주사놓은다고 엉덩이 만지면 성희롱으로 고소하고 싶을정도로 ㅋㅋ 별로임)
35살 요염한 돌싱 (그냥 미친 것이에요. 생각하니 욕하고 싶음 ㅠㅠ)
29살 귀신같은 백조 (그냥 또라이입니다.)
이정도만 좀 대화해보고 나머지는 팅팅~ 오자마자 나가고 헛소리해서 재수없어서 내보내고 설교하고 아주 그냥 -_-
15번 정도 부킹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다 제 스타일인 오늘의 언니가 걸립니다.
말도 잘통하고 관리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비컵정도 되는 가슴에 날씬한 편입니다. 긴 생머리에 얼굴도 뭐 이정도면 좋네요.
(다음에 공개를 하겠습니다. 가슴이랑 같이 찍어서~)
미혼이고, 나이는 34살이고 작은 옷가게를 한다고 하네요.
게임해서 술먹이고 나가서 같이춤추고 또 술먹이고 뽀뽀하고 키스하고, 키스하면서 손은 가슴을 만지고,
가슴 만지다 실증난 손은 가슴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고, 들릴 듯 말듯 한 언니의 신음소리가 귓가에 맴돌 때,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언니를 데리고 잡아먹으러 갔습니다.
이 후는 뭐 말안해도 아시겠죠??
물고 빨고 엎어치고 메치고 자기전에 두번하고 자고 일어나서 한번하고, 전 날 술먹고 본거 말고
술이 다 깨고 아침에 일어나서 서로 쳐다봤을 때의 그 어색함은 참.... 어렵고 힘든거네요. ㅋ
그래도 뭐 일어나서 서로 어색하게 웃으면서 한번하고 나와서 밥먹고 헤어졌습니다.
당분간은 만날 것 같습니다.
only 여탑
by 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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